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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검찰 내 성추행 (5.24)
게시물ID : sisaarch_117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시민005(가입:2017-01-10 방문: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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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72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2/06 13: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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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 "전 검찰 간부가 성추행…인사 불이익도" 폭로 (1.29) - 뉴 스 / 영 상
[인터뷰] "검찰 내 성폭행도 있었지만 비밀리에 덮여" - 뉴 스 / 영 상
 '검찰 내 성추행 폭로' 서지현 검사
섬마을 그들, 다시 재판…"1차 범행도 공모 인정" 중형 - 뉴 스 / 영 상
 JTBC 뉴스룸

"회개는 피해자에게" 서지현 검사가 지적한 안태근 간증 영상 보니… - 영 상

서지현 검사 폭로 파문…법무부·대검 "진상 철저조사" (1.30) - 뉴 스 / 영 상
내부 감찰 있었지만…임은정에 "피해자 들쑤시지 말라" - 뉴 스 / 영 상
"조사 요구 법무부서 묵살"…대검 감찰 근무자 자격 논란도 - 뉴 스 / 영 상
'그날의 사건' 우연이 아니었다…끊임없던 차별·성희롱 - 뉴 스 / 영 상
발작, 유산, 극단적 생각도…서 검사가 겪은 8년의 고통 - 뉴 스 / 영 상
"회개는 피해자에게 해야" 안태근 간증 놓고 '뼈 있는 말' - 뉴 스 / 영 상
시민들 "용기있는 폭로에 박수"…손 글씨 응원 릴레이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검찰 내 성추행' 언급…"혁신과제로 추가"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다"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폭로, 안태근 등 조사 필요…대상 어디까지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내부 성추문엔 관대한 검찰? '징계건수' 보니 - 뉴 스 / 영 상

임은정 검사 "검사장이 '여검사 성추행 왜 들쑤시냐'고 호통" - 뉴 스

서지현 검사가 올린 안태근 성추행 폭로 글 - 뉴 스
상가집 만취 서지현 검사 성추행 안태근에 이귀남 법무장관 - 영 상
 "내가 이놈을 수행하고 다니는지, 이놈이 나를 수행하고 다니는지...허허허"
 법률방송

성폭력 피해, 현직 여검사의 용기 있는 고백 - 영 상 / 페북 포스트
 소셜스토리

노회찬 "검찰 내부 제 살 깎는 조치 없다면 국회 가만있지 않겠다" - 음 성 / 전 문
 곽수종의 뉴스 정면승부 YTN RADIO

표창원 #metoo - 트 윗

Female prosecutor exposes sexual harassment experience at work - 뉴 스 / 영 상
 ARIRANG NEWS

"피해 묻혀지는 구조적 현실에 관심을" 서 검사의 호소 (1.31) - 뉴 스 / 영 상
당시 부장검사 "서 검사, 울며 1시간 얘기…검사장 보고" - 뉴 스 / 영 상
폭로 뒤 서 검사 괴롭히는 루머 "막상 닥치니 두렵지만…" - 뉴 스 / 영 상
대검 '성추행 조사단' 발족…"모두 조사해 응분의 조치" - 뉴 스 / 영 상
사실 적시해도 처벌…피해자들 발목 잡는 '명예훼손죄'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응원합니다" 통영지청에 '미투' 꽃바구니 물결 - 뉴 스 / 영 상
'잠행' 최교일, 페북에 반박문…한국당은 '뒷북 논평'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서 검사, 박상기 장관에게 피해사실 전달…조치 없어"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법률 대리인' 김재련 변호사
[팩트체크] '검찰 성추행' 사건, 처벌 어렵다? - 뉴 스 / 영 상

"용기 있는 폭로, 서지현 검사를 응원합니다" - 기 사
 한겨레
"서지현 검사 통해 드러난 검찰 내 성범죄&정의당 자체 개헌안에 대한 입장은?" - 영 상 / 전 문
 노회찬 원내대표(정의당)와의 인터뷰, 김어준의 뉴스공장

서지현 검사의 '미투 운동' - 영 상
 장윤선의 이슈파이터 26회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7차 권고안 발표, 대검 검찰개혁위원회 - 발표자료
검찰 내 성폭력 관련 권고, 법무.검찰개혁위원회 [법무·검찰개혁단] - 보도자료

판사 블랙리스트 & 여검사 성추행 사건 with 이정렬 - 팟캐스트
 박주민의 정수기 EP19a, 팟빵

"서 검사 메일 받았다" 말 바꾼 법무부…부실 대응 논란 (2.1) - 뉴 스 / 영 상
성추행 피해 전달했지만…법무부 간부 면담서 또 충격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전직 상관 "괴로워하는 여검사들 많았다"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추행으로 괴로워하는 후배 검사 얘기 들어줄 수밖에…" - 뉴 스 / 영 상
 전직 부장검사가 말하는 검찰 내 문제는…
검찰 성폭력 진상 조사단 출범…"안태근·이귀남 등 조사" - 뉴 스 / 영 상
최교일, '은폐 의혹' 또 부인…"명예 훼손죄 해당" 주장 - 뉴 스 / 영 상
임은정 "최교일 거짓말 창피…사실상 자백으로 보여" - 뉴 스 / 영 상
"동료 의원이 바지 벗어"…도의원·전직 경찰도 '미투' - 뉴 스 / 영 상
여성단체들 '침묵은 끝났다'…온라인서도 미투 캠페인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피해자 고통의 기록서…'참고문헌 없음' - 뉴 스 / 영 상

'성추행 폭로' 검사 연수원동기 지지성명 "그동안 함께하지 못해 미안" - 뉴 스

"미투, 나도 말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 음 성 / 전 문
 김현정의 뉴스쇼 CBS
'#미투' 이재정 "13년 전 일,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 영 상
 OhmynewsTV

한국형 '미투 캠페인'확산 - 영 상
 tbs 현장렉

"성희롱·성폭력에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보도자료
 성평등 보이스, 여가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세부계획 - 보도자료

서지현 검사가 말한 '검찰 내 성폭행' 사실로 확인, 권영철 기자 - 뉴 스 / 영 상

After prosecutor reveals her sexual harassment experience,
 #MeFirst movement calls on witnesses to speak out - 뉴 스 / 영 상

박상기 법무부 장관 사과…'성범죄 대책위원회' 발족 (2.2) - 뉴 스 / 영 상
'성고문 피해자' 권인숙 위원장…성폭력 뿌리뽑기 주목 - 뉴 스 / 영 상
"박삼구 회장님 오실 때면…" 아시아나 승무원들 '미투' - 뉴 스 / 영 상
상급자 교수에 성추행 당하고 법정싸움…1심 법원 인정 - 뉴 스 / 영 상
성폭력 문제 제기 후 재임용 탈락…가해자 아직 학교에 - 뉴 스 / 영 상
"로펌 대표가…" "의대 교수에…" 확산되는 '미투' 증언 - 뉴 스 / 영 상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발족 예정 [여성아동인권과] - 보도자료
 법무부

검찰 내 성희롱·성폭력 등에 대한 직권조사 결정 (2.2) - 보도자료
 인권위
"직장 내 성희롱 조사과정에서 피해자에 2차 피해 없도록" (1.26) - 보도자료

"검찰 내 성폭력 피해자 조사는 외부전문가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 - 보도자료
 노회찬

검찰 내부서도 비난·공격…서지현 검사 '2차 피해' 우려 (2.3) - 뉴 스 / 영 상
[인터뷰] 현직 검사가 말하는 검찰 분위기 "'왜 지금 밝히냐' 음해성 발언도"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법률 대리' 김재련 변호사, 경력 논란에 사퇴 - 뉴 스 / 영 상
성추행 당한 교수에 "문제 삼지 말라"…학교·교수들 '회유·압박' - 뉴 스 / 영 상

최근 7년간 '성범죄 징계 검사' 11명…자료 입수 (2.4) - 뉴 스 / 영 상
검찰 '셀프 조사' 우려에…'민간 조사위원회' 별도 구성 - 뉴 스 / 영 상

"나도 피해자" 이어지는 성폭력 피해 폭로 - 영 상
 tbs 시민의 방송

16년 만에 처음 밝힌 이야기 "죽을 때까지 너와 나만 아는 이야기" - 영 상
 #미투 (Me Too) 나는 말한다 - SBS 스페셜 499회
강의 중 성폭력 피해 사실을 밝힌 손경이 씨 "저는 다 봤다고요" - 영 상
홀로 법정투쟁을 준비한 김은희 씨의 승리 '징역 10년 선고' - 영 상
거대한 성폭력 고발운동으로 번진 미투 '침묵을 깬 그녀들' - 영 상
침묵하던 일본 사회를 움직인 이토 시오리 "말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 영 상

"15년 전 직속상관에 성추행 당해" 임은정 검사도 폭로 (2.5뉴 스 / 영 상
사회 각계서 '미투'…"성희롱 따지니 해고" 강민주 PD - 뉴 스 / 영 상
'강 PD에 문제 있다' 이메일…"상사 고발 후 2차 피해"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위원회 목적에 충실…허투루 일할 사람 아냐" - 뉴 스 / 영 상
 권인숙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장
[앵커브리핑] '권양. 그리고 199명의 변호인' - 뉴 스 / 영 상

검찰 개혁 촉구. 임은정 (2.5) - 페북 포스트
'장래 유망' 30대 현직검사, 왜 죽음을 택했나? (2016.7.11) - 영 상
 시사매거진 2580
직장인 갑질 경험 설문결과 (2017.11.5) 영 상
 직장갑질 119
'함께하니 쫄지마!!' 직장갑질 119 100일 토론 (2018.1.31) - 영 상
 newstapa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끝을 본다는 각오로 임하라" - 영 상 / 페북 포스트 / 청와대 온에어
 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국민방송 KTV

"성비리 고발 검찰위기" 성 비리 전수조사 앞당긴다 (2.6) - 영 상 / 기 사
 이낙연 총리

진상조사단, '가해자 지목' 안태근 등 공개 소환 방침 - 뉴 스 / 영 상
임은정 검사, 조사단 출석 "모른 척했던 검찰…부끄럽다"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지지, 법원도 자성'…판사 209명 성명서 - 뉴 스 / 영 상
문단 내 성폭력 비판 '미투'…최영미 시 '괴물' 재조명 - 뉴 스 / 영 상
[인터뷰] "'괴물', 그는 성폭력 상습범…피해자 셀 수 없이 많아" - 뉴 스 / 영 상
 문화계 '미투 폭로' 최영미 시인

서지현 검사 사건 이후, 향후 대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 - 영 상
 더불어민주당

Sexual misconduct at prosecution office receiving national attention - 뉴 스 / 영 상

'미투' 재점화 와중에…'성추문 전력' 시인협회장 논란 (2.7) - 뉴 스 / 영 상
문단 성폭력 징계 '흐지부지'…피해자 역고소 당하기도 - 뉴 스 / 영 상
[인터뷰] "문단 전체 매도해선 안되지만 방관자는 아니였나 반성해야" - 뉴 스 / 영 상
 탁수정 문화예술계 '미투' 활동가

[인터뷰] "한국 문단에 '괴물'"…최영미 시인 - 뉴 스 / 영 상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뉴스

서지현 검사 이름 지우고 짐 빼고 "보복조치" 반발 - 뉴 스 / 영 상

문단 내 성폭력 고발과 '미투'운동 - 영 상
 김성수의 시시각각 tbs 시민의 방송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여가부 - 보도자료

조사단, 서 검사 인사 불이익 배경 조사…추가 사례 접수도 (2.8) - 뉴 스 / 영 상

'정의당의 반성문을 제출합니다', 이정미 대표 영 상 / 반성문
더불어민주당은 '미투(Me Too)'운동을 응원한다, 제윤경 원내대변인 - 브리핑
성평등 정책조정회의, 더민주 - 영 상 / 모두발언

나도 피해자 'Me Too'캠페인 확산 - 영 상
 tbs셀카봉

미군 기지촌 할머니의 환호와 눈물 - 영 상 / 페북 포스트

강유미, '셀프 용서' 안태근에 거침없는 일갈 "삔트(?)가 나간다" - 클 립

검찰발 #미투, 사법개혁 불씨 될까? (2.9) - 영 상 / 다시보기

신고 시점 - 영 상, 사실 적시 명예훼손 - 영 상, 침묵하는 목격자들 - 영 상
 밤샘토론 85회

그 남자 미스김, 문단의 여성혐오를 증언하다 (2016.10.4) - 기 사 / EBS 영 상

"나의 소원은" 故 김학순 할머니의 마지막 증언 (2016.1.25) - 영 상
 뉴스타파 목격자들

광주시, 여성인권보호관 채용한다 - 시정소식

정현백 장관님, 동료 교수의 성폭력 피해 호소에 무엇을 했나요? - 기 사
 취재수첩

서지현 검사 폭로 이후 '2차 피해' 조사…"근원지 추적" (2.10) - 뉴 스 / 영 상
런웨이에 선 피해자들…뉴욕 최대 패션쇼 '미투 메시지'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제보'…진상조사단,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2.12) - 뉴 스 / 영 상
성추행 보고 받은 '서 검사 상관' 소환…안태근 조사 여부는? - 뉴 스 / 영 상
정현백 장관 "덮자고 한 적 없다" 부인…피해 교수 '반발' - 뉴 스 / 영 상

성범죄 특별대책 TF 운영 - 보도자료
 국방부

"성추행 폭로 남정숙 전 교수 지지" - 기 사
 성균관대 동문회

조사단, 법무부 압수수색…영장에 '피의자' 안태근 적시 (2.13) - 뉴 스 / 영 상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발족 [여성아동인권과] - 보도자료 / 사 진

"이윤택이 성추행" 연극계 폭로…이윤택, 활동중단 선언 (2.14) - 뉴 스 / 영 상
조사단, '강제추행' 부장검사 영장…압수수색물 분석 속도 - 뉴 스 / 영 상
피해자들에게 각인된 '그날의 악몽'…성폭력 트라우마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트라우마' 극복하려면…"말부터 꺼내는 게 시작" - 뉴 스 / 영 상

KBS_MeToo : KBS 기자들이 말한다(1) 박에스더·이지윤 - 뉴 스
KBS_MeToo : KBS 기자들이 말한다(2) 신방실·박대기·최은진 - 뉴 스

'강제추행' 현직 부장검사 구속…검찰 내 추가 제보도 (2.16) - 뉴 스 / 영 상
경찰도 '조직 내 성범죄' 위험수위…2년간 135명 징계 - 뉴 스 / 영 상

"KBS 기자들이 말한다! #방송국_미투" - 영 상 / 전 문
 박에스더, 이지윤, 이랑, 2.16(금) 김어준의 뉴스공장

윤택한 패거리를 회상하며 (2.17) - 게시글

연극계 '미투' 파문 확산…"이윤택에 성폭행" 주장까지 (2.18) - 뉴 스 / 영 상
2. 고은 시인, 수원시 제공 창작공간 떠나기로 [뉴스브리핑] - 뉴 스 / 영 상

"이윤택에 성폭행도 당했다"…피해 배우 "윤택한 패거리" 폭로 - 기 사

이윤택 공개사과…성폭행 의혹엔 "강제 아니었다" 부인 (2.19) - 뉴 스 / 영 상
"성폭행 당하고 낙태"…옛 단원들 '구체적 폭로' 이어져 - 뉴 스 / 영 상
이윤택 이어 인간문화재…또 다른 '가해자' 잇따라 등장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이윤택 안마 거부하면 극단 내 '마녀사냥'…구조적 문제도" - 뉴 스 / 영 상
 피해자 분노 키운 '이윤택 회견'…또 다른 폭로

'이윤택 성추행' 연극계로 번진 #MeToo - 영 상 / 페북 포스트
 JTBC 소셜라이브 165회

사과한 이윤택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인정 못 해" - 영 상
 국민TV 뉴스K
이윤택 "법적책임 지겠다" 공개사과… 그러나 "성폭행은 없었다" - 영 상
 비디오머그 VIDEOMUG

'이윤택 성추행 파문' 폭로자 배우 이승비 (2.20) - 영 상 / 전 문
 장윤선의 이슈파이터 38회 tbs 시민의 방송

'이윤택 해명'에 피해자들, "무서운 얘기로 협박" 반박 - 뉴 스 / 영 상
중학생 제자를…'성폭행 의혹' 연출가 연극협회서 제명 - 뉴 스 / 영 상
배우 조민기, 학생 성추행 의혹…학교 측, 중징계 처분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폭력' 없으면 성폭행 아니다? 판례 살펴보니 - 뉴 스 / 영 상

#MeToo 서울시의회 플러스 41회 - 영 상

'성희롱' 징계받고 4달 만에 복귀…감사원 해명 들어보니 - 뉴 스 / 영 상

불법촬영물 피해자 지원 및 가해자에 대한 구상권 행사 법적 근거 마련 - 보도자료
성범죄자 취업제한,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등으로 확대 - 보도자료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성평등 문화 확산 10대 과제 발표 - 보도자료
 성평등 문화 확산 태스크포스(TF)
공공부문 성희롱 방지 대책 (2017-11-28) - 보도자료
 여성가족부

원로 연극인 오태석도 논란…폭로된 '무대 뒤의' 그들 (2.21) - 뉴 스 / 영 상
"이윤택, 사과 회견 전 리허설…대책회의도" 내부고발 - 뉴 스 / 영 상
"거짓 인터뷰"라던 연희단 대표, 실명 걸고 반박하자 '사과' - 뉴 스 / 영 상
"조민기, 캠퍼스의 왕"…성폭력 피해자들 잇단 폭로 - 뉴 스 / 영 상
피해자 지지 '위드유' 확산…연극계, 공동 대응 논의 - 뉴 스 / 영 상

Side-B  그 성에서 무슨 일이 - 영 상 / 페북 포스트
 JTBC 소셜라이브 166회

"Me too, 대학의 성폭력" H대 대학원생 (익명) - 음 성 / 전 문

KBS_MeToo(3) : 카메라 앞에 서지 못했지만…"나도 당했다" - 뉴 스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방지 종합대책 발표 (2.22) - 영 상 / 정책자료 / 보도자료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
스토킹과 데이트 폭력 처벌 강화, 스토킹 처벌법 제정 - 영 상
스토킹 범죄에 징역형까지 가능해진다! [형사법제과] 법무부 - 보도자료

'좋아서 따라다닌다' 더 이상 안 통한다... 스토킹 이제는 범죄, - 영 상
 '스토킹 처벌법' 신설한다

"조민기 사건, 청주대는 '방조자'"…조민기 징계회의록 보니 - 영 상

#MeToo movement accelerating in Korea's culture industry - 뉴 스영 상

조사단, 인사 의혹 당시 '안태근 휘하' 검사 2명 압수수색 - 뉴 스 / 영 상
사죄 없는 그들의 '무언극'…"연극이란 가면 뒤 숨지 말라" - 뉴 스 / 영 상
중학교 강사로 일하며 제자에…극단 대표 피해자 잇따라 - 뉴 스 / 영 상
'성폭력 반대 연극인 행동' 출범…"방관도 침묵도 끝" - 뉴 스 / 영 상
'미투 운동' 앞장서긴커녕…여가부 '뒷북 대책' 비판 - 뉴 스 / 영 상
"이윤택·오태석, 교과서에서 퇴출"…고은 시 삭제 움직임도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성폭력 전문검사 "이윤택 사건, '상습' 인정되면 수사·처벌 가능" - 뉴 스 / 영 상

이낙연 총리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범죄 가중처벌 할 것" (2.23) - 영 상

"언제 터지나 기다렸다" 폭로…조재현도 성추행 의혹 - 뉴 스 / 영 상
오달수·배병우도 '가해자 지목'…'미투' 문화계 전반으로 - 뉴 스 / 영 상
노래방에서 후배 기자 성폭행 혐의…언론사 간부 구속 - 기 사 / JTBC 검색 / MBC 검색 / 뉴 스
 + 2018.2.23 22:50 현재 해당 기사가 뉴스 목록에서 삭제된 것을 확인. 유튭 채널 에는 올라온 적 없음.
 동일 제목의 기사가 구글에서 2시간 전에 JTBC, 중앙XX 기사가 있었음을 확인 가능
 다시 보기, 유튭 다시 보기 에서도 삭제됨.
 본방송에서는 오달수,배병우 기사 다음에 배치되어 있었지만, 강원랜드 기사로 건너뜀.

JTBC '미투 운동 앞장서긴커녕... 여가부 ‘뒷북 대책’비판' 보도(2.22) 관련. 여가부 - 언론보도설명

청주대 연극학과 별도의 졸업식 - 뉴 스 / 영 상

장애인 단체도 '미투'…"지회장에 성추행당했다"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침묵해왔던 7년 전 악몽…"결코 잊을 수 없었다" - 뉴 스1 / 뉴 스2 / 뉴 스3
 "저는 제 종교를 사랑해요"
 "이걸 계기로 교회가 더 나아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영 상1 / 영 상2

천주교서도 '미투'…신부가 신자 상대 '지속적 성폭력' 파문 (2.24) - 뉴 스 / 영 상
"가면 쓴 악마였다" 성폭행 추가 폭로…입 닫은 하용부 - 뉴 스 / 영 상
일그러진 권력들…대학가·스포츠계 등 '미투' 전방위 확산 - 뉴 스 / 영 상
"이제 가만히 있지 않겠다" 커지는 반성과 연대 목소리 - 뉴 스 / 영 상

청주대학교 11학번 재학생 및 졸업생 공동성명서 - 페북 게시글 / 기 사

조재현 "잘못 인정, 다 내려놓겠다"…윤호진도 사과 - 뉴 스 / 영 상 / 기 사

연극계 성폭력 사태에 대한 국립극단 입장문 - 게시글

성폭력 사제 파문…'신부 2명, 알고도 침묵'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성추행 가해자 지목' 안태근 26일 소환 조사 (2.25) - 뉴 스 / 영 상
연극배우 한명구 사퇴…"미투 지지" 관객들은 거리로 - 뉴 스 / 영 상

수원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 - 게시글
 천주교 수원 교구

사과한 수원교구장, 뒤에선 "3일만 지나면 잠잠해진다" 단체 문자 - 영 상

"성범죄자 무대서 퇴출"…관객들도 '미투' 지지 시위 - 뉴 스 / 영 상
'미투' 이어지는 폭로에 사과…"사실무근" 반박도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미투운동 적극 지지…폭로 있으면 적극 수사" (2.26) - 뉴 스 / 영 상
 청와대 #미투 페북 포스트
 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전문 페북 포스트

'의혹 부인' 입장 냈지만…"오달수에 성폭행도 당해" - 뉴 스 / 영 상
'모든 걸 내려놓겠다'던 하용부, "성폭행 기억 없다" 부인 - 뉴 스 / 영 상
'안마'란 이름으로 포장된 성폭력…단원 다이어리 속 실상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자백'한 최일화…성폭행 의혹 불거지며 파장 - 뉴 스 / 영 상
'번작이' 대표 첫 체포…조민기 등 미투 파문 19명 수사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폭로 한 달 만에 소환된 안태근…영장 여부 주목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안경 쓴 여자…' - 뉴 스 / 영 상
연대·지지 이어 행동 나선 연극인들 "이윤택 고소·고발"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연극인들 자정 의지 모여…피해자 중심으로 생각할 것" - 뉴 스 / 영 상
 '연극계 미투 연대' 임인자 감독

성폭력 반대 연극인 행동 - 페북 페이지

만화계도 '미투'…"시사만화 거장 박재동 화백이 성추행" - 뉴 스 / 영 상
2년 전 미투 '#문단_내_성폭력'…구조는 안 변했다 - 뉴 스 / 영 상

[새로고침] 40%가 집행유예, '반성'하면 감형?! - 뉴 스 / 영 상

"유명인 19명 미투 조사 중"…극단 대표 첫 체포 - 뉴 스 / 영 상

전북서도 '미투'…"극단 '명태' 최경성 대표에 성추행 당해" - 기 사 / 뉴 스 / 영 상

성폭력피해자 통합지원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간담회 - 영 상
 젠더폭력TF, 더민주

"봇물 터진 미투.. 그 이후" (문화평론가 김성수, 남정숙 전 성균관대 교수) - 음 성전 문

President Moon Jae-in joins growing MeToo movement in South Korea - 뉴 스 / 영 상
Former senior prosecutor Ahn Tae-geun, accused of sexual abuse,
 summoned by prosecutors Monday - 뉴 스 / 영 상

강경화 장관, 유엔인권이사회서 '위안부 합의 문제' 언급 - 뉴 스 / 영 상
Republic of Korea, High-Level Segment - 2nd Meeting - 영 상
 37th Regular Session Human Rights Council, UN

"공무원 성폭력 확인되면 즉시 퇴출, 성희롱 보직 제한" (2.27) - 영 상 / 보도자료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근절 보완 대책 여성가족부 브리핑

초.중.고 학교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청원 편 - 영 상 / 청원답변 / 페북 포스트
 국민청원에 답합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대한민국 청와대

성폭력 의혹 검사, 징계 없이 '사표' 마무리…조직적 은폐? - 뉴 스 / 영 상
부인하는 오달수…또 다른 성추행 피해자 실명 '미투'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오달수에게 성추행 당했다" 연극배우 엄지영 - 뉴 스 / 영 상
'성폭력 고발' 미투·위드유, 국민 생각은? "지지한다" 88% - 뉴 스 / 영 상
일본군 '조선인 위안부 학살' 직후 현장…영상 첫 공개 - 뉴 스 / 영 상

Seoul's FM raises unresolved issue of Japan's sexual enslavement of Korean women - 뉴 스 / 영 상
Footage unveiled of Japan's massacre of Korean sex slaves in 1944 - 뉴 스 / 영 상

발뺌하던 조민기 뒤늦게 사과…경찰 '피의자' 조사 - 뉴 스 / 영 상 / 사과문

유언비어·살해 협박까지…'미투' 2차 피해 심각 - 뉴 스 / 영 상

"최일화의 성폭행..진정한 사과 받고 싶다" (미투 피해자 OOO씨) - 음 성 / 전 문

사진계 성폭력 피해자 "수백 명 더 있다" - 뉴 스 / 영 상
폭로에만 관심 결과는 '용두사미'…외면하는 사회 - 뉴 스 / 영 상

한국 천주교 사제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사죄하며 (2.28) - 영 상담화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엄지영 미투' 파장…의혹 부인하던 오달수, 결국 사과 - 뉴 스 / 영 상
김희중 대주교 고개 숙인 가운데…또 터진 '신부 성폭력' 주장 - 뉴 스 / 영 상
무용 수업 핑계로…대학가도 '교수 성추행' 잇단 폭로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피해자 16명 '이윤택 고소'…변호인 101명이 돕는다 - 뉴 스 / 영 상
피해경험 어렵게 털어놔도…근로 감독관에겐 '가벼운 일'? - 뉴 스 / 영 상
군 '성범죄 대리합의 지시' 의혹…국방부, 전면 재조사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위로한다며 성추행' 전 사단장 징역 6개월 실형 - 뉴 스 / 영 상
"강제연행 없었다" 일본, 유엔 인권위서 '위안부 왜곡'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김명순 '이 사나운 곳아 사나운 곳아' - 뉴 스 / 영 상
폭로→부인→미투→사과…'미투' 한 달, 향후 과제는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무고죄' 40%가 성폭력 사건? - 뉴 스 / 영 상

#MeToo 눈물의 폭로 취재 이야기 - 영 상 / 페북 포스트
 JTBC 소셜라이브 169회

[단독] 유명 사진작가 '로타'도 성추행…'미투' 폭로 이어져 - 뉴 스 / 영 상
미투 운동, 정부 대응은? "관련 대책 예산도 없어" - 뉴 스 / 영 상

"사실인데도 명예훼손? 폐지 논란" (노영희, 백성문 변호사) - 음 성 / 전 문

박재동 "피해자 아픔, 생각하지 못 해…용서 구한다" - 뉴 스 / 영 상
"노예처럼 학대하고도 '세종대왕'"…피해자의 절규 - 뉴 스 / 영 상

조증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미투' 첫 구속 (3.1) - 뉴 스 / 영 상
전직 검사 '사표' 경위 조사…현직 수사관 성추행 혐의도 - 뉴 스 / 영 상
"마치 피해자처럼 얘기한다"…오달수 사과문 논란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한국의 '강간죄' 국제기준에 맞지 않다? - 뉴 스 / 영 상
 유엔 여성차별 철폐위원회 CEDAW (2.22) - 관련 문서 / 영 상1 / 영 상2

"박원순 캠프서 성추행 당했다" 주장…박원순, SNS 사과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피해 여검사, 처벌 의사 밝혔다 번복…경위 조사 - 뉴 스 / 영 상
목숨 걸고 미투 폭로하면 '2차 피해'…시스템 변화 필요 - 뉴 스 / 영 상
유엔, '한국 미투' 2차 피해 우려…정부 무성의도 '질타'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사진작가 '로타', 2차 가해 논란 - 뉴 스 / 영 상
가해자와 피해자의 삶…시간끄는 사이, 피해자만 떠난다 - 뉴 스 / 영 상

[옥스팜 사건] 권력형 성범죄, 은폐하려는 속성이 문제 키워 - 영 상
박형준 "미투 운동은 자유의 가치를 실현해나가는 것" - 영 상
 썰전 259회 JTBC

3년 동안 성추행 당해온 탈북 리듬체조 코치 '이경희' - 영 상
법원에서 이경희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한 고위 간부 - 영 상
법정에 제출한 연인 관계 '사실 확인서', 지시로 조작한 것 - 영 상
피해자에게 2차 피해로 돌아온 수사 과정 - 영 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37회

'체육계의 미투' 김정훈 - 음 성 / 전 문

공익신고 불이익...멈출 수 없나, 뉴스타파 - 기 사영 상
 인권위 보도자료 - 행정처분 권고(2017.12.26), 긴급구제 결정(2018.2.12)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범 처벌강화 청원답변 (3.2) - 영 상 / 페북 포스트 / 청원답변
 박상기 법무부장관, '11:50 청와대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

연영과 남성 교수 4명 모두가 '성폭력' 인정…보직해임 - 뉴 스 / 영 상
음악계 '미투'…재즈 거장 류복성 "사과" 남궁연 "사실무근" - 뉴 스 / 영 상
조사단, '안태근 성추행 무마 의혹' 최교일에 출석 요청 - 뉴 스 / 영 상
위안부 자료 발굴 뒤엔…진실 찾기 위한 '연구팀의 집념' - 뉴 스 / 영 상

"연기는 캐스팅과 별개, 남자가 원하는 건…" 조근현 녹음파일 입수 - 뉴 스 / 영 상
여배우 "피해자들 주장 사실임을 알리려 공개" - 뉴 스 / 영 상
어렵사리 성폭력 폭로했는데…대부분 집행유예·벌금형 - 뉴 스 / 영 상
대학가로 번진 '미투'…분노한 학생들 "제보 받습니다" - 뉴 스 / 영 상

중앙일보 "미투에 안이하다" 유엔서 혼난 한국정부 보도 관련. 여가부 - 언론보도설명

남인순-김언경 "예쁜 기자 왔네! 국회의원 성희롱 몰랐다" - 영 상
 장윤선의 이슈파이터 (남인순, 김언경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남궁연 법적 대응 예고에…추가 피해자 폭로 또 나와 (3.3) - 뉴 스 / 영 상
제자 성추행 하고 "하나님이 용서"…그 교사가 아직 학교에 - 뉴 스 / 영 상
서울시 게시판에 폭로 이어져…교육계, SNS '미투' 제보 - 뉴 스 / 영 상
가해자 무죄 판결에 극단적 선택…성폭행 피해 부부의 비극 - 뉴 스 / 영 상
"구호품 배급 대가로…" 성폭력 내몰린 시리아 여성들 - 뉴 스 / 영 상

"의원님이 미투 응원할 자격 있어요?"…국회도 바짝 긴장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의혹' 대학교수 극단적 선택…치료 뒤 경찰 조사 - 뉴 스 / 영 상
'알고 지내던 여성 성폭행 시도' 전 국회의원에 구속영장 - 뉴 스 / 영 상
"사소한 성폭력은 없다" 우리가 나눠야 할 불편한 이야기 - 뉴 스 / 영 상
 우리가 불편한 이야기 스브스뉴스 비디오머그

성폭력 피해 호소해도 '찬밥' 신세…뒷짐 진 정부 기관 - 뉴 스 / 영 상

초중고까지 번진 '미투'…개강 앞둔 대학가, 예방 강화 (3.4) - 뉴 스 / 영 상
'미투' 확산에 불똥 튈라…'유명인 마케팅' 흔적 지우기 - 뉴 스 / 영 상
외신 통해 입장 밝힌 고은…"성추행 혐의 단호히 부정" - 뉴 스 / 영 상 / 외신 기사
공소시효에 발목…'뒤늦은 미투'도 후속 조치 있어야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미투' 동참에 경의…분명한 변화 만들겠다" - 뉴 스 / 영 상

사회 전체로 퍼지는 '미투 운동'…초·중·고에선 '스쿨 미투' - 뉴 스 / 영 상
고은, 성추행 의혹 완강히 부인…"부끄러운 일 하지 않았다" - 뉴 스 / 영 상

상습 성추행 의혹 명지전문대 교수 내사 - 뉴 스 / 영 상

사진작가 "로타에게 성폭행" 추가 폭로 - 뉴 스 / 영 상
이어지는 폭로 "밀실에서 안마 강요" - 뉴 스 / 영 상
광장에 울려 퍼진 '미투' 외침…교수·여고생 등 동참 - 뉴 스 / 영 상

여성의날 기념 더불어민주당 여성대회, 한국여성대회 기념식 - 영 상

'하고 있다'는 여성가족부…'무엇을' 하고 있냐고 묻는 국민 (3.5) - 기 사
 취재설명서

"안희정 지사에 수개월간 성폭력 당해" 현직 비서 폭로 - 뉴 스 / 영 상
"'미투' 때도 이어진 성폭력에 결심" 안 지사 고소 예정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부적절한 성관계 인정…강압·폭력은 없었다" 주장 - 뉴 스 / 영 상
[인터뷰] "안희정 성폭력" 폭로…김지은 "다른 피해자 있는 것 알아" - 뉴 스 / 영 상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이윤택 사건 피해자들 눈물 회견 - 뉴 스 / 영 상
복지관장 '여교사 성추행'…지자체, 알고도 '입단속'만 - 뉴 스 / 영 상

문화예술계 내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 기자회견자료 / 회견자료 / 영 상 / 영상2

국회 게시판에 '국회 첫 미투'…"누군가는 시작해야 했다" - 뉴 스 / 영 상
서지현 측 "안태근 수사 의지 있나"…조속한 수사 촉구 - 뉴 스 / 영 상

[단독] 국회도 '미투'…"취업문제 때문에 견뎌" - 뉴 스 / 영 상
"눈물로 사과"…"작품 활동 일체 중단" - 뉴 스 / 영 상
"가해자 왕성하게 작품 활동" 피해자는 '눈물' - 뉴 스 / 영 상
경찰, 이윤택 출국금지…"공소시효 지나도 처벌" - 뉴 스 / 영 상

"지구촌 미투...같은듯 다른" 변상욱 기자 - 음 성

Ruling party expels Governor An Hee-jung over rape allegations - 뉴 스 / 영 상

확산되는 '미투(Me Too) 운동' tbs셀카봉 (3.6) - 영 상

'권력' 바로잡은 고백…안희정 지사 '사표' 즉각 수리 - 뉴 스 / 영 상
김지은씨가 S0S 친 '그 선배' 실명고백…"죄책감에 나섰다" - 뉴 스 / 영 상
"상사 평판이 생계 좌우" 구조적 침묵 속…국회 첫 미투 - 뉴 스 / 영 상
목사 성폭력 제기 하자 "꽃뱀"…2차 가해에 실명 폭로 - 뉴 스 / 영 상
성락교회 신도들 '성폭력 보고서'엔…100명 중 6명 피해 - 뉴 스 / 영 상

"나도 피해자" 미투 운동 봇물…확산 이유는? - 뉴 스 / 영 상
초등 교과서에 '위안부·유신 독재' 다시 쓴다 - 뉴 스 / 영 상

김지은 "소송 통해 진실 밝히는 게 최선"…신변보호 요청 - 뉴 스 / 영 상
민주당, 서둘러 안희정 제명했지만…선거 앞두고 전전긍긍 - 뉴 스 / 영 상
"3년간 성폭력"…국회 첫 미투 가해자, 하루 만에 면직 - 뉴 스 / 영 상
성희롱 피해 직원에 '2차 가해'…르노삼성 임직원 기소 - 뉴 스 / 영 상

김지은 "안희정에 의한 피해자 더 있다" - 뉴 스
영화계 김기덕·조재현 성폭력, 폭로 잇따라 - 뉴 스 / 영 상

성희롱·성폭력 피해자와 함께합니다! - 정책뉴스 / 보도자료
 공공부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특별신고센터 8일 개소
'미투'현장 실상 파악과 정책 개선방안 논의 위한 릴레이 간담회 - 정책뉴스 / 보도자료
 문화예술계(3.7), 일터(3.12 잠정), 교육계(3.16 잠정)

An Hee-jung case makes #MeToo an election variable - 뉴 스 / 영 상

영정 속 간호사, '나도 박선욱입니다' - 영 상 / 페북 포스트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 - 영 상
 PD수첩 1145회 MBC PD Note

'안희정 성폭행 파문' 김현정의 뉴스쇼 (3.7) - 음 성 / 전 문
 (충청 남도 공무원 노동조합 김태신 위원장, 한국 성폭력 상담소 김혜정 부소장)
"박희태, 김형태, 심학봉... 정치인 성추문 결말은?" - 음 성 / 전 문

공무원은 모든 성폭력 범죄에 대해 '당연퇴직'을 추진 - 페북 포스트, 포스트2
 대한민국 인사혁신처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청년여성과의 대화 - 영 상 / 페북 포스트, 포스트2
 서울시(Seoul City)

"안희정, 대선 유력주자 때도 성폭행" 또 다른 피해자 - 뉴 스 / 영 상
정봉주에도 '미투' 폭로…서울시장 출마선언 일단 연기 - 뉴 스 / 영 상
국회는 '미투' 외딴섬? 5년간 성범죄 자체조사 딱 1건 - 뉴 스 / 영 상
성추행 면담 아닌 보상 인사 요구? 서지현측 '녹취록' 반박 - 뉴 스 / 영 상
남궁연 법적대응 예고 이후…'그 장면' 목격자 증언 나와 - 뉴 스 / 영 상
결국 수사기관 찾았지만…"수치심 느낀 모습 아니다" 3차 가해 - 뉴 스 / 영 상
대검 감찰본부, '후배 성추행' 부장검사 해임 징계청구 - 뉴 스 / 영 상
 + 3.9 현재, 단독 영상으로는 유튭 채널에 올라오지 않음.
개강 맞은 대학가…'미투 2라운드' [밀착카메라]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가해자의 정치철학은 더 이상 의미 없습니다"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국회의원 성추문' 징계 현황 살펴보니 - 뉴 스 / 영 상

"나는 피해자 아닌 생존자입니다"…화폭에 담은 '미투' 선언 - 뉴 스 / 영 상

"남궁연에게 수십 차례 성폭력" 5번째 폭로자 나왔다 - 뉴 스 / 영 상
남궁연 피해자 3명 "비슷한 수법…더 많은 피해자 있을 것" - 뉴 스 / 영 상
"법적 대응 나서겠단 남궁연…공익 위해 공동 대응" - 뉴 스 / 영 상

Venice Lion-winning director Kim Ki-duk faces accusation of rape - 뉴 스 / 영 상

#Me Too [도시의 품격] tbs 시민의 방송 - 영 상

"권력형 성폭력범죄 최대 10년형" (3.8) - 영 상
 직장 및 문화예술계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합동 브리핑
권력형 성폭력 범죄에 법정형 상향, 공소시효 연장 추진 - 정책뉴스

성희롱 성폭력 없는 성평등 도시 서울 추진계획 발표 - 영 상

'성희롱 교수' 동료들의 진술…해당교수 "재임용 막으려는 음해" - 뉴 스 / 영 상
여성의 날, '하얀 장미' 들고 거리로…"미투는 이제부터" - 뉴 스 / 영 상
3분의 2 임금이라면…"3시 STOP" 광장으로 나온 여성들 - 뉴 스 / 영 상
[앵커브리핑] '여자만 없으면…'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아내 외 여자는 NO" 미투 대처법은 '펜스룰'? - 뉴 스 / 영 상

고은 시, 교과서 삭제…'성추문 인물 작품' 모두 퇴출 - 뉴 스 / 영 상
문화예술계서 불붙은 '미투'…"남녀 아닌 권력 문제" - 뉴 스 / 영 상

대선주자 때도 성폭행…"캠프 내 성폭력 만연" 주장 - 뉴 스 / 영 상
"문자로 '면직 통보'·음해성 소문까지"…2차 피해 호소 - 뉴 스 / 영 상
[단독] "유명 음반제작자가 성폭행" 폭로…트로트계도 '미투' - 뉴 스 / 영 상
[단독] 조민기 2년 전에도 '성 추문 논란'…사흘 만에 "음해" 결론 - 뉴 스 / 영 상
"간호사·학생에 성희롱" 서울대병원 동료 교수들이 폭로 - 뉴 스 / 영 상
여성에게 휘파람만 불어도 '벌금'…프랑스 강력 대책 - 뉴 스 / 영 상
"권력형 성범죄 징역 10년·벌금 5천만 원"…실효성은? - 뉴 스 / 영 상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성폭력 근절!" - 뉴 스 / 영 상
현실 재판에선…법원과 싸워야 하는 피해자들 - 뉴 스 / 영 상

Rallies being held across nation to mark Int'l Women's Day - 뉴 스 / 영 상
MeToo movement reshaping roots of Korean society - 뉴 스 / 영 상
S. Korean gov't announces new set of stronger measures to tackle sex-related crimes - 뉴 스 / 영 상

#미투 확산, 국회가 답하다 - 영 상
 직언직설 토론당당 25회, NATV 국회방송

90-year-old former sex slave victim Yi Yong-su shares her story at French Parliament (3.9) - 뉴 스 / 영 상

다시 한 번 "아이 캔 스피크"...프랑스에서 위안부 피해 증언한 이용수 할머니 - 영 상 / 페북 포스트 / 트 윗

"국민께 죄송" 안희정 자진출석…피해자 언급은 안 해 - 뉴 스 / 영 상
정봉주 의혹 부인에…'성추행 당시 피해정황' 메일 공개 - 뉴 스 / 영 상
'성추행 혐의' 조민기, 경찰 출석 앞두고 숨진 채 발견 - 뉴 스 / 영 상

안희정-김지은 씨 서부지검서 조사…'철저 분리' 요청 - 뉴 스 / 영 상

인권위, 검찰 내 '성폭력'…전·현직 검사 13명 직권조사 - 뉴 스 / 영 상

Ex-governor An Hee-jung voluntarily appears for questioning - 뉴 스 / 영 상

민병두, 성추행 의혹에 "의원 사퇴"…억울함 주장하기도 (3.10- 뉴 스 / 영 상
안희정, 새벽까지 검찰 조사…일부 혐의 부인한 듯 - 뉴 스 / 영 상
"가족관계 망친다" 침묵 강요…미투 사각지대 '친족 성폭력' - 뉴 스 / 영 상
돌아온 건 '고소장' 뿐…호소할 곳 없는 '미투 약자들' - 뉴 스 / 영 상

"업무인양 사적 욕구를 채웠다" 전직 기자 이야기 우불리② - 영 상

'침묵' 강요해온 사회…성폭력 피해자, 자책하지 말아야 - 뉴 스 / 영 상

민주당, 민병두 의원직 사퇴 만류…박수현은 의혹 반박 (3.11- 뉴 스 / 영 상

성폭력 신부 '쉬쉬'…징계 없이 '사목 활동' 계속  ISSUE - 뉴 스 / 영 상

계속된 '미투'에 처벌도 강화…성폭력 입증은 여전히 '험난' - 뉴 스 / 영 상

또 다른 피해자 곧 고소…김지은 "2차피해 우려" 손편지 (3.12) - 뉴 스 / 영 상
여성영화인 "9명 중 1명꼴로 원치않는 제의" 실태조사 공개 - 뉴 스 / 영 상
피해자가 가해자로…법무부 대책위 '역고소' 방지 권고안 - 뉴 스 / 영 상
"여성은 출산기계 아니다"…여가부, 저출산 정책 '제동' - 뉴 스 / 영 상

미투는 꿈도 못꾼다…"여성 영화인 60% 성폭력 피해" - 뉴 스 / 영 상
"성매매 알선 요구는 일상"…해외 통역사의 #미투 - 뉴 스 / 영 상

[새로고침] '미투' 대처법? '펜스룰'의 진짜 의미는? - 뉴 스 / 영 상

'유책주의'냐 '파탄주의'냐... 국회서 열린 이혼 정책간담회 - 기 사 / 영 상
 "파탄에 책임 없는 배우자 보호해야"
사립보육원에서 소변 입에 머금게 하는 등 5년간 엽기적 성범죄... - 기 사 / 영 상
 법원 "간부들 알고도 방치, 학대 되물림"... 그런데도 '집행유예'

법무부장관에게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권고 - 보도자료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Korean police investigating more than 40 #MeToo accusations - 기 사 / 영 상

여성 고위공무원도 위드유, 유리천장 깨야한다 (3.13) - 영 상

'정치권 미투' 어떻게 봐야 하나? - 영 상 / 전 문
최민희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

국방부 최근 10년간 장군 연루 성폭력 사건 재조사 - 영 상  / 보도자료

음해성 '조직적 댓글' 정황도…김지은씨 측 "법적대응"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미투, 인간 존엄성·평등 위한 간절한 호소" - 뉴 스 / 영 상
미투 피해자에 무차별 음해 댓글…2차가해 '3가지 거짓말'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미투 음해하는 '악성댓글' 법적 문제는? - 뉴 스 / 영 상

"졸업 못 시킨다" 제자 성추행…영상에 잡힌 과학계 '미투' - 뉴 스 / 영 상

잇따르는 '스쿨 미투'…중학교 교사가 제자에 성폭력 - 뉴 스 / 영 상
UN "한국 성폭행죄 개선해야"…미투 운동 대응도 지적 - 뉴 스 / 영 상

[단독] "거문고 명인 이오규, 제자들 상습 성추행" - 뉴 스 / 영 상

가까이서 본 동료들은…"김지은씨 관련 소문 모두 허위" (3.14) - 뉴 스 / 영 상
방심위, '미투 2차 가해' 게시글·댓글에 "단호히 대처" - 뉴 스 / 영 상

"술자리 불러서" 부산 공공기관들 '미투'…첫 구속도 (3.15) - 뉴 스 / 영 상

"신고도 못 해요"…'미투'도 외칠 수 없는 이주여성들 - 뉴 스 / 영 상

만취 상태로 여자선수 폭행…모굴스키 최재우 '영구 제명' - 뉴 스 / 영 상

한국외대 '미투'…성희롱 교수, 11년 만에 또 성폭력 - 뉴 스 / 영 상

박형준이 본 안희정의 태도 "사과의 진정성에 의구심 들어" - 영 상
유시민x박형준 "미투 운동 파문, 언론 보도 정확성 중요!" - 영 상
혁명적 양상의 미투 운동, 나쁜 의도로 편승해선 안 돼. 썰전 261회 - 영 상

"14년만의 재조명, 단역배우 자매 사건" 손수호 변호사 - 영 상 / 전 문
"장자연 사건, 재조사로 밝혀야할 3가지" (2017.12.28) - 영 상 / 전 문

미투 운동 공감·소통을 위한 2차 간담회. 여가부 - 보도자료

[가칭] 성희롱 성폭력 대책 연구반 구성 및 운영 안내 - 보도자료
 대법원

안희정 측 "남녀 간 애정행위"…피해자 측 "성폭력" 반박 (3.16) - 뉴 스 / 영 상
정봉주 "당일 동선 사진 수백장"…프레시안은 맞고소 - 뉴 스 / 영 상
사귀던 여성 3명 잇따라 사망…연쇄살인 가능성 수사 - 뉴 스 / 영 상
아산병원 간호사 숨진 지 한달 째…'태움' 논란은 진행형 - 뉴 스 / 영 상
[뉴스브리핑] '강제추행' 부장검사, 법정서 혐의 인정 - 뉴 스 / 영 상

쏟아지는 '미투' 대책에도 문화계는 사각지대 - 뉴 스 / 영 상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63% "성폭력 당하면 문제 제기" - 뉴 스 / 영 상
성스러운 성지순례서 성폭력…무슬림 여성도 '미투 물결' - 뉴 스 / 영 상

용인대학교, '성추행 의혹' 거문고 명인 교수직 박탈 - 뉴 스
 + 3.19 현재 MBC 뉴스데스크 2018년 03월 16일은 유튭 채널에 없음

"#미투(Metoo)할 거면 얼굴을 까야 한다?" 우불리③ - 영 상

고개 숙인 '부장검사'... "여검사 강제추행, 모두 인정" - 영 상

92년생 이지연. 죽음으로 남긴 미투 - 기 사 / 영 상

간호사 '태움' 문화의 실상. 소셜라이브 176회 - 영 상 / 영 상2 / 페북 포스트 / 포스트2

"간호사 태움 한달, 변한게 없다" 간호사연대 최원영 간호사 - 영 상 / 전 문

Concerns mount as parties use MeToo movement for political gains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의혹' 이윤택 조사…'피해자 몇 명' 질문에 헛웃음 (3.17) - 뉴 스 / 영 상
"20년 전 성폭력 제보했지만…" 전직 연희단원의 증언 - 뉴 스 / 영 상
'미투' 가해 의혹 한국외대 교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뉴 스 / 영 상
[이슈플러스] 학부모 관심 높은 '성교육'…수업 자료 보니 - 뉴 스 / 영 상

상담 시설서도 성희롱…'가해자 남고 피해자는 떠나고' - 뉴 스 / 영 상

남궁연·김기덕 내사 착수…경찰, '미투' 관련 64명 조사 - 뉴 스 / 영 상
"여직원과는 회식 금지" 펜스룰?…또 다른 차별 논란 - 뉴 스 / 영 상

이윤택, 사과는 했지만…"피해자 몇 명인지는 몰라" - 뉴 스 / 영 상
말로만 미투 지지…'미투 법안' 139건에 처리는 '0'건 - 뉴 스 / 영 상

이윤택 이틀째 고강도 조사…영장 여부 곧 결정 (3.18) - 뉴 스 / 영 상
안희정 전 지사, 2번째 검찰 조사…내일 오전 10시 소환 - 뉴 스 / 영 상
명지전문대 '상습 성폭력' 확인…교육부 "파면 등 중징계" - 뉴 스 / 영 상
44개 대학 여교수회 "미투 지지…변화의 마중물 되길" - 뉴 스 / 영 상
위안부 영화 '침묵' 도쿄 상영회…일본 관객들 '탄식' - 뉴 스 / 영 상

'제자에 안마 강요' 결국 사실로…명지전문대 교수 파면 - 뉴 스 / 영 상

스쿨미투 그 후, 현장에선 '솜방망이 처벌' - 뉴 스 / 영 상

안희정, 2차 출석하며 "합의에 의한" 강변…성폭행 부인 (3.19) - 뉴 스 / 영 상
"상담해 주겠다며…" 수학 '인강' 스타강사 성폭력 의혹 - 뉴 스 / 영 상
'믿었던 선생님에 성폭력'…우울증에 가족까지 피하기도 - 뉴 스 / 영 상
대학가 미투 파문 확산…'성추행 의혹' 교수 2명 사퇴 - 뉴 스 / 영 상

"단역 자매 자살 사건 재조사해달라" 국민청원 봇물 - 뉴 스 / 영 상
[새로고침] 성범죄에 '무고죄' 많다? 따져보니… - 뉴 스 / 영 상
경찰 "아산병원 '태움' 가해자 없다"…유족 반발 - 뉴 스 / 영 상

함께 보고 싶은 #MeToo_설명서. 소셜스토리 - 영 상 / 페북 포스트
여자 혼자 여행할 때 고민하는 것들, '혼행녀' - 영 상 / 페북 포스트

Top 100 S. Korean firms pay average salary of US$ 50,000 - 기 사 / 영 상

이재정, "미투 언론보도가 성대결 구도 만들어" - 영 상 / 페북 포스트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현안보고. 358회 국회 1차 여가위

"청와대 청원 간 단역배우 자매 사건" 어머니 장연록 씨 - 영 상 / 전 문

삼성서울병원 저명 의사의 '간호사 성추행'...또 피해자만 떠났다 - 영 상 / 기 사

'간호사 태움' 가해자 면허 정지, 간호 비용도 인상키로 (3.20) - 뉴 스 / 영 상

"옷 벗고 몸무게 재야 해"…태권도장 사범, 성추행 의혹 - 뉴 스 / 영 상

괴롭히는 직장, 죽어가는 직장인 / Workplace Bullying - 영 상
 PD수첩 1146회

17년간 17명 단원에 성폭력 혐의…경찰, 이윤택 영장 (3.21) - 뉴 스 / 영 상
안태근 성추행 의혹 수사 두 달…사법처리 방향도 못 잡아 - 뉴 스 / 영 상

KB국민은행, '채용과정 성차별' 첫 처벌…인사팀장 구속 - 뉴 스 / 영 상
"여자 행원 많으면 곤란…조작 아닌 조정" 황당한 해명 - 뉴 스 / 영 상
여기저기 만연한 성차별…채용과정 투명성 높이려면?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폭로'에 여중·여고 전교생 조사…"교사 11명이 성추행" - 뉴 스 / 영 상
어릴 때부터 심리적 지배한 뒤 성폭력…'그루밍 성범죄' 심각 - 뉴 스 / 영 상

학대아동 구조 '살벌한 현장' 르포. 소셜라이브 177회 - 영 상페북 포스트

세 살 성평등 세상을 바꾼다 - 영 상
 김성수의 시시각각

'선생님' 오태석을 고발한 이후 그녀에게 닥친 일들 - 영 상 / 기 사

변호인단 "이윤택, 피해자에 고소 취하 종용" 구속 촉구 (3.22) - 뉴 스영 상
언론계도 '미투'…TV조선 이진동 부장 '사표' 제출 - 뉴 스영 상
내일까지 2018분…시민들, 청계광장서 '미투' 릴레이 - 뉴 스영 상

이대 음대생들의 '집단 미투'…"레슨 때마다 교수가 성추행" - 뉴 스영 상

남녀 커트라인 점수 달랐다…타 은행·공기업도 성차별 채용 뉴 스영 상
"터질 게 터졌다" 여성 취준생 분노…'채용 비리 근절법' 추진 - 뉴 스영 상
"성폭력 끝내자" 2018분간의 외침…용감한 고발에 응원 계속 뉴 스영 상
미투로 변화 시작된 연극계…'2차 가해'에 아픔은 여전 뉴 스영 상

학생의 성추행 폭로에…해당 교수 "인생 망쳐 놓겠다" - 뉴 스영 상

TV조선 이진동 부장, 여직원 2명 성폭행 성추행 의혹 - 영 상 / 기 사

간호사는 누가 간호하나요? 소셜스토리 (2017.10.20) - 영 상 / 페북 포스트

간호사 태움 성희롱 방지 간호사 처우개선 방안 발표 - 영 상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대책' 발표.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학교는 응답하라"…이대생들, '미투' 교수 처벌 촉구 (3.23) - 뉴 스 / 영 상
"성차별·성폭력 끝내자"…청계광장서 '촛불 문화제' - 뉴 스 / 영 상

돌아온 '성추행 논란' 교사…경위 조사 착수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아버지와 다시 사나요?"…'친권'에 무너지는 피해 아이들 - 뉴 스 / 영 상

'한 여검사의 성폭행은 왜 덮였나' 권영철 기자 - 음 성

"옷 벗으라 요구" 태권도 사범이 남긴 악몽…20년 만에 '미투'  (3.24) - 뉴 스 / 영 상
'남자 정글' 속 편견에 맞선 세 여성…"최선 다하는 게 여성스러운 것" - 뉴 스 / 영 상

"'미투' 교수 방 빼!" 분노한 이대생들의 메모지 시위 - 뉴 스 / 영 상
"사람 아닌 짐승을 죽였다" 그 후…성폭력 처벌의 역사 - 뉴 스 / 영 상

"안희정에 성폭력 당해" 캠프서 일한 여성 2명 추가 제보 (3.25)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피해 자전소설' 위니 리 "가끔은 나쁜 일이 알아서 생깁니다" - 뉴 스 / 영 상

"'미투'에도 급이 있나요?" 성폭력 피해 말하지 못하는 이들 - 뉴 스 / 영 상

국민청원 20만 돌파 …'장자연 사건' 진실 밝혀지나 - 뉴 스 / 영 상

가해교수가 '미투 학생' 협박 의혹…교육부, 서울예대 조사 (3.26) - 뉴 스 / 영 상

'미투' 두 달, '성폭력 근절' 공감…성범죄 인식은 한계 - 뉴 스 / 영 상
서투르게 덮으려다 더 커진 성추문…위기의 트럼프 - 뉴 스 / 영 상

'장자연 문건' 열리나…과거사위 재조사 대상 유력 검토 (3.27) - 뉴 스 / 영 상
"소환조차 하지 않은 재벌2세 더 있어"…커지는 재수사 필요성 - 뉴 스 / 영 상
"성소수자 악용해 상관 2명이 성폭행"…여군 대위의 '미투' - 뉴 스 / 영 상
우울증 상담 환자와 성관계…정신과 의사, 학회서 제명 - 뉴 스 / 영 상

고용노동부, "유니세프 사무총장 성희롱 확인"...과태료 부과 - 뉴 스

'끔찍한 데이트 폭력' 피해자(익명) - 음 성 / 전 문

정봉주, '카드 결제 내역'이 결정타…정계 은퇴 뜻 밝혀 (3.28) - 뉴 스 / 영 상
스포츠조선 사장 알리바이 입증에도…왜곡 수사 주장 - 뉴 스 / 영 상
'후배 강제추행' 전직 검사 구속영장 청구 - 뉴 스 / 영 상

'단역배우 자매 성폭행 자살' 재조사 국민청원 20만명 넘어... 청와대 답변은 - 영 상

안희정 영장 기각에…"피해자 안전권이 더 중요" 반발 (3.29) - 뉴 스 / 영 상
"서 검사 근무지 제안"…검찰 조사단, '조사 대신 회유'? - 뉴 스 / 영 상
두 달째 지지부진…'안태근 신병처리' 미적대는 검찰 - 뉴 스 / 영 상

故장자연 계좌에 '고액 수표' 수십 장…재수사 단서되나? - 뉴 스 / 영 상
대학가 '미투' 쏟아지지만…교수 처벌은 사표 내면 끝? - 뉴 스 / 영 상

전자발찌 끊고 해외 도주까지…인터폴에 적색수배 요청 - 뉴 스 / 영 상
[새로고침] '데이트 폭력', 사랑 싸움 아닌 '범죄' - 뉴 스 / 영 상

지연 씨, 당신은 잘못한 게 없어요. 뉴스타파 썸 - 영 상

'세모자 성폭행 조작 사건' 손수호 변호사 - 음 성 / 전 문

"사과 한마디 못 듣고…"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 할머니 별세  (3.30) - 뉴 스 / 영 상
버려진 추적기에도 늑장대응…'전자발찌' 첫 해외 도주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조사단 첫 기소' 전 부장검사에 징역 1년 구형 - 뉴 스 / 영 상
"동료 인생 망쳐" 미투 '따돌림'…피해자가 되레 퇴사 - 뉴 스
 + 4.7 해당 기사는 존재하지만, 영상은 편집되어 없음.
다시보기 에서 기사는 있으나 해당 일자의 유튭 다시보기에서는 없음.

"오달수 주장, 받아들일 수 없다"…피해 여성들은 반발 (3.31) - 뉴 스 / 영 상
'이윤택 후유증' 때문에…밀양 연극촌은 지금 '썰렁' - 뉴 스 / 영 상

데이터로 본 2018년 성매매 실태. 비디오머그 - 뉴 스영 상
성매매 적발 '0'건인 그 경찰서... 없어서 '0'일까? - 뉴 스영 상

현대차 임원, 상급자 술 접대에 부서 여직원 억지 동원 (4.1) - 뉴 스 / 영 상
'술자리 동원' 비난·우려 있었는데…회사는 "몰랐다" - 뉴 스 / 영 상

탈레반에 맞선 파키스탄 소녀…6년 만의 귀향 - 뉴 스 / 영 상
행복교육 찾아서 말랄라 (2017.3.28) - 영 상
 - 평생교육론 2강 클립영상, 방송통신대학교한국
Malala Yousafzai, Nobel Peace Prize Laureate (2015.10.6) - 영 상
 - Arirang Special M60
The Malala Fund - 말랄라 펀드

"장자연·단역배우 자매...죽음으로 미투한 것, 재조사해야" (4.2) - 영 상 / 전 문 / 음 성
 최민희 전 의원
+ 4.7 현재 인터뷰 게시판에서 전문을 찾을 수 없음, 영상 및 음성도 삭제.
음성의 경우 '4.2일 방송_수정' 이라는 제목으로 최민희와의 인터뷰는 편집되어 삭제 후 업로드.
팟 빵 에서도 마찬가지로 편집된 것을 새로 업로드.
해당일 방송 내용 에서는 3부, 인터뷰 제 3공장으로 나와 있음.

과거사위 조사 권고…'장자연·용산참사' 등 다시 살핀다 - 뉴 스 / 영 상
'강요' 없었다던 검찰수사…장자연 사건 재조사 쟁점은? - 뉴 스 / 영 상
제작진 성추행 의혹…김생민 "직접 사죄, 모두 저의 잘못" - 뉴 스 / 영 상
서류로 이미 은행 최종합격…배경엔 비결 아닌 '비리' - 뉴 스 / 영 상

하나은행도 '채용 성차별'…여성 지원자만 커트라인 높였다 - 뉴 스 / 영 상

'장자연 사건' 재조사…9년 만에 실체 밝히나 - 뉴 스 / 영 상

본 조사 권고 및 '2차 사전조사 대상 사건' 선정 - 보도자료
 검찰 과거사 위원회

북한내 미투운동 일어나면 당간부들은 총살!! - 영 상
 한송이tv

'장자연 사건' 공소시효…강요죄·강제 추행 처벌 가능 (4.3) - 뉴 스 / 영 상

"회식 때 임원 옆에 여직원 지정"…현대차, 이어지는 폭로 - 뉴 스 / 영 상

장자연 사건 재조사…'유력 인사 술 접대 강요' 밝혀질까? - 뉴 스 / 영 상

'장자연 리스트' 9년 만에 재조사, 핵심 쟁점은? - 영 상
 "회사 접견장에 욕실·샤워실까지"...

"장자연 리스트, 기소 못했나 안했나가 핵심" 박주민 - 음 성 / 전 문

남녀고용평등법 - 영 상 / 다시보기
 통통 입법토크 법률아 놀자 60회 - NATV 국회방송

다시 구속 갈림길…"안희정 측, 피해자 업무폰 기록 삭제 정황" (4.4) - 뉴 스 / 영 상
성범죄대책위, '조사단장 조희진'에 우려 표명…대책 권고 - 뉴 스 / 영 상 / 대책위
취업난 시달리는 청년들에…사전 면접 악용해 '성희롱' - 뉴 스 / 영 상
"부고문자도 와" 악질 스토킹에 떠는데…처벌 어려운 현실 - 뉴 스 / 영 상
'신발 깔창' 그 후…'생리대 폭리 의혹' 유한킴벌리 무혐의 - 뉴 스 / 영 상

[단독] 성폭력 피해 여검사 '음성 파일' 사라졌다…"경위 조사 중" - 뉴 스 / 영 상
의사 남자친구에게 정신 잃을 때까지 폭행…"살해 협박도" - 뉴 스 / 영 상
폭행 알면서도 가해 의사 감싼 병원…결국 그만둔 피해자 - 뉴 스 / 영 상
남녀 나눠 따로 면접 보면 성차별일까?…떨고 있는 기업들 - 뉴 스 / 영 상

[단독] "서지현 검사, 나흘간 3번 발령"…인사보복 정황 - 뉴 스 / 영 상

직장내 성희롱,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 영 상
 법률시사토론 변호사들

'또 기각' 안희정 불구속 기소키로…'위력행사 입증' 관건 (4.5) - 뉴 스 / 영 상
환자·직원 정보 소셜미디어에…정신과 의사 경찰 수사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저질러 중형 선고받아도…끄떡 없는 '의사면허'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장자연 사건' 공소시효 문제 없나? - 뉴 스 / 영 상

'성폭행 피소' 김흥국 경찰 출석 "사실무근…음해세력 있다" - 뉴 스 / 영 상

'성폭력 피해 여검사 의견' 기록서 삭제…사건 무마 의혹 - 뉴 스 / 영 상
가해 검사 조사 자료는 하나도 없어…정식 수사 없었나? - 뉴 스 / 영 상
"이번에도 안 오면…" 누리꾼 분노 부른 에버랜드 광고 - 뉴 스 / 영 상

총장부터 조교까지...모두 '한 패', #가해자 (1) - 영 상 / 기 사

장자연 옆에 방상훈 아들 있었다 [훅 #21-1] (4.6) - 영 상 / 기 사
 HankyorehTV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자살사건 태움 - 영 상
간호사 첫 월급 31만원? 인권문제부터 열악한 근무환경 - 영 상
간호사 태움의 실태 - 영 상
 KTV국민방송

"너 아빠랑 사귀지?"…수사기관서 또 우는 피해자들 (4.7) - 뉴 스 / 영 상

"정정보도 및 故 장자연 사건 재조사에 관하여" (4.9) - 영 상 / 전 문
 최민희 전 의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자발찌' 차고도 무사 출국…현지서 도주 5명 추적 중 - 뉴 스 / 영 상

'데이트폭력' 가해 의사 징계한다더니…입장 바꾼 병원 - 뉴 스 / 영 상
직장 내 데이트폭력, '개인 일'로 치부…2차 가해 무방비 - 뉴 스 / 영 상
전자발찌 차고 출국심사대 무사통과?…"막을 방법 없다"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신고 증가…"가해자 60%는 친인척·연인" - 뉴 스 / 영 상
베트남 민간인 학살 50년…잊혀지지 않는 상흔 - 뉴 스 / 영 상
[새로고침] 미디어에 드러나는 '성역할 편견' - 뉴 스 / 영 상

몰래카메라 처벌, 송혜미 변호사 - 영 상
무고죄 - 영 상
 100초 법률상담

대형교회 '여신도 성폭행 의혹'…이재록 목사 출국금지 (4.10) - 뉴 스 / 영 상
목사의 말 '절대적'이었던 피해자들…"신의 지시라고 강요" - 뉴 스 / 영 상
데이트폭력 피해자에 "맞는 동영상 있나?"…황당한 경찰 - 뉴 스 / 영 상
"섬마을 교사 성폭행, 첫번째 범행도 공모"…중형 확정 - 뉴 스 / 영 상

'미투' 민원 행정기관 대처 미흡…진정인에 협박까지 - 뉴 스 / 영 상

Scholar reveals collection of evidence on comfort women issue - 뉴 스 / 영 상 / 영상2
 일본의 위안부문제 증거자료집. 1
Yuji Hosaka, 保坂祐二, 호사카 유지 지음. 황금알. 2018년 04월 19일 출간

'이재록 성폭력' 경찰 수사…'오랜 시간, 상습적' 판단 (4.11) - 뉴 스 / 영 상
"신도 여럿 불러내선…" 머뭇대자 '천국' 언급하며 설득 - 뉴 스 / 영 상
"이재록, 성폭행 뒤 매번 돈봉투 줘"…'입막음용' 의심 - 뉴 스 / 영 상
만민중앙교회,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법원 판단은 '기각' - 뉴 스 / 영 상
 만민중앙교회 신도 MBC 난입, 최초 방송 중단 (1999.5.12) - 뉴 스
어릴때부터 이재록 '신으로 믿은' 피해자들…그루밍 범죄? - 뉴 스 / 영 상
안희정 불구속 기소…"진실 밝힐 것" 치열한 법적공방 예고 - 뉴 스 / 영 상
"거부할 수 없었던 절대적 존재"…'이재록 성폭행' 증언들 - 뉴 스 / 영 상

'신도 성폭력 의혹' 이재록 목사 경찰 조사…출국금지 - 뉴 스 / 영 상

모두가 가해자의 사람들, #가해자 (2) - 영 상 / 기 사

공항빠져나간 전자발찌 성폭행범 관련 - 설명자료
 법무부 출입국심사과

'이재록 성폭력' 피해자 점점 늘어나 "30년 전에도…" (4.12) - 뉴 스 / 영 상
교회 측에 도움 청했지만 "신의 일이니 따라야…" 오히려 협박 - 뉴 스 / 영 상
"더 많은 폭력에 노출"…여성장애인 권리 보장 '삭발 호소' - 뉴 스 / 영 상

"특성화고·여학생은 불합격" 한국교통대 교수…영장 청구 - 뉴 스 / 영 상

여고에서 또 '미투'…8년 전에도 성추행 묵살 - 뉴 스 / 영 상

국민 청원 및 제안 답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4.13영 상 / 청원답변 / 페북포스트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 제발 재조사를 해주세여
故 장자연의 한맺힌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연극인 이윤택씨의 상습 성폭행, 성폭력 피의사실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조사를 촉구합니다

경찰, 이재록에 '준강간 혐의' 검토…'위계'보다 중형 - 뉴 스 / 영 상
검찰 수사심의위, 격론 끝에 '안태근 구속 기소' 결론 - 뉴 스 / 영 상
동부산 폴리텍대학서도 '미투' 폭로…학교측 무마 정황 - 뉴 스 / 영 상
대법 "성희롱 재판, 피해자 입장에서 판단"…기준 첫 제시 - 뉴 스 / 영 상 / 보도자료

성범죄 대책위, 전직 검사 성추행 '감찰 무마 의혹' 조사 촉구 - 뉴 스 / 영 상
'성희롱 교수 복직 판결' 뒤엎은 대법…재판 기준 제시 - 뉴 스 / 영 상

"부당인사 있었다"…안태근 '구속기소' 의견 결론 - 뉴 스 / 영 상

'이재록 목사 성폭행 의혹' 변상욱 기자 - 음 성

성추행 전직 검사에 대한 당시 감찰 관련 조사를 촉구하고,
 검찰의 성희롱·성범죄 관련 감찰시스템에 대한 점검을 요청 - 보도자료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전직 검찰총장 성추행 의혹 사건, 기억과 조작의 경계 (4.14) - 다시보기 / 예 고
 그것이 알고싶다 1119회

[이슈플러스] '여신도 성추행' 실형 받고도…버젓이 목회 (4.15) - 뉴 스 / 영 상

만민중앙교회 부목사, 신도들에 '양심선언'…경찰 자진출석 (4.16) - 뉴 스 / 영 상
부목사 "계시는 틀렸습니다…신도들 속이는 일 중단해야"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폭로 77일 만에…안태근 구속영장 청구 - 뉴 스 / 영 상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합의는 없다. 뉴스타파 목격자들 (4.17) - 영 상 / 기 사

"논문심사 강조하며 성추행"…문제제기하자 '사랑한다' 문자도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젊은지도자상 수상…"미투는 공감·연대 운동" - 뉴 스 / 영 상
재무차관 '성추문 논란' 일파만파…엎친 데 덮친 아베 - 뉴 스 / 영 상
전도사 "이재록에 나도 당했다" 폭로…"은폐 회의도 열려" - 뉴 스 / 영 상
부목사, "이재록 성폭행 알고 있었지만 외면" 경찰 진술 - 뉴 스 / 영 상
출입기록 삭제, 택시비는 현금만…이재록, 범행 은폐 정황 - 뉴 스 / 영 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폭로…체육계도 '미투' 파문 - 뉴 스 / 영 상
나는 대한민국 미혼모입니다, 미혼모 ① - 뉴 스 / 영 상
"다른 곳에 알아보세요"…견디기 힘든 무관심, 미혼모 ② - 뉴 스 / 영 상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 Prsecutor Sexscandal - 영 상 / 다시보기
 검찰 개혁 2부작 1부, MBC PD수첩 1151회

"김성룡 9단에게 성폭행 당했다" 폭로…바둑계서도 '미투' (4.18) - 뉴 스 / 영 상 / 한국기원 공지
"수업시간에 교사가 수시로 성희롱"…교내 곳곳 '쪽지 폭로'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부당 인사' 혐의, 안태근 구속영장 기각 - 뉴 스 / 영 상

"기무사, 성폭력 신고 은폐·축소"…여군 결국 '자진 전역' - 뉴 스 / 영 상
 성폭력 가해자에게 '서면경고' 준 이석구 기무사령관 징계의뢰 예정 - 군 인권 센터
여자 농구도 '미투' 폭로…구단·연맹은 '나 몰라라' - 뉴 스 / 영 상
낳으려 해도 키우려 해도…'포기' 유도하는 정부, 미혼모 ③ - 뉴 스 / 영 상
문체부 "6개월간 프로 종목 성폭력 실태조사" - 뉴 스

안태근 구속영장 기각…'셀프 조사' 비난 거세질 듯 - 뉴 스 / 영 상

바둑계도 미투…유명 해설가 성폭행 진상조사 - 뉴 스 / 영 상

미투 음해에도…'가짜뉴스 조직적 확산' 악용된 매크로 (4.19) - 뉴 스 / 영 상
교수 성추행 알리자…동료 교수들, 학과 안에서 사건 덮어 - 뉴 스 / 영 상
'성소수자 대위' 성폭행 혐의 함장에 징역 8년 선고 - 뉴 스 / 영 상

외국인이 보는 '편견'에 갇힌 한국 미혼모, 미혼모 ④ - 뉴 스 / 영 상

성추행 교수가 성폭력상담소장?…뒤늦게 진상조사 - 뉴 스 / 영 상

"안태근은 왜 구속 심사 때 울음을 터뜨렸나", 권영철 기자 - 음 성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사건" 손수호 변호사 음 성 / 전 문

부모 육성 증언! 죽음의 '미투' - 영 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44회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13회 - 다시보기 / 예 고
 서지현 검사 인터뷰 클립 - 영상1 / 영상2 / 영상3

부정적 시선 여전…"미혼모도 존중해주세요", 미혼모 ⑤ (4.20) - 뉴 스 / 영 상

성희롱 피해자 견책, 직무정지, 대기발령, 르노삼성에서 벌어진 일... - 영 상 / 기 사
"안태근 구속영장 기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검찰 성추행조사단, 79일의 초라한 성적표 - 영 상 / 기 사

김학의 피해여성 "아직도 생생해...'학의형'이라 했다" - 음 성 / 전 문

'김학의 무혐의' 처분 검사, 과거사위 담당 부서 근무 (4.21) - 뉴 스 / 영 상

부정적 시선 여전…"우리도 존중해주세요", 미혼모 ⑥ - 뉴 스 / 영 상

옷차림 때문에 성폭력 발생?…황당한 '성교육 도서' (4.22) - 뉴 스 / 영 상

'별장 성접대 의혹' 재조사…확대되는 '과거사 리스트' (4.23) - 뉴 스 / 영 상
'김학의 성폭행' 주장 여성 "날 잡아다 미국에 보내버리려고…" - 뉴 스 / 영 상
경찰, '성폭행 의혹' 이재록에 출석 통보…10여명 진술 확보 - 뉴 스 / 영 상
"이재록 감옥행 막자" 만민 대책회의서 말 맞추기 정황 - 뉴 스 / 영 상
'위안부 피해' 최덕례 할머니 별세…생존자 28명으로 - 뉴 스 / 영 상

이재록 목사 성폭력 추가 고소…"조직적 은폐 있었다" - 뉴 스 / 영 상

검찰 조직문화 개선 방안 권고, 대검찰청 - 보도자료

'재무차관 성희롱 제보자'에 엉뚱한 화살…아베 지지율 직격탄 (4.24) - 뉴 스 / 영 상
'유우성 간첩조작·나라슈퍼 사건'도 과거사위 본조사 선정 - 뉴 스 / 영 상

여고 교사 "생리하면 도벽 생겨"…또 터진 '스쿨 미투' - 뉴 스 / 영 상

검찰 과거사위, 유우성·김학의 성 접대 의혹 등 재조사 - 뉴 스 / 영 상

1차 사전조사 대상 사건 본조사 추가 권고 - 보도자료
 검찰 과거사 위원회

검사 위의 검사, 정치 검사 - 영 상 / 다시보기
 검찰 개혁 2부작 2부, MBC PD수첩 1152회

'평화나비' 김샘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 일본대사관 기습시위 유죄... (4.25) - 영 상 / 기 사
 대법원, 벌금 2백만원 확정 판결,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 구형

김학의 별장 성접대 동영상 "내가 당사자" 피해 여성 고소에도 검찰 무혐의, - 영 상 / 기 사
 경찰은 특수강간 기소 의견 송치... 검찰 과거사위, 재조사 결정

'검찰 내 성추행 및 직권남용 사건' 수사결과 (4.26) - 영 상보도자료

이재록, 예정시간보다 1시간 일찍 출석…'준강간' 혐의 조사 - 뉴 스 / 영 상
'저항 못 할 세뇌'…같은 혐의 'JMS 정명석'은 징역 10년 - 뉴 스 / 영 상
'뿌리 뽑겠다'던 성추행조사단 수사결과…"부실수사" 비판도 - 뉴 스 / 영 상
연쇄살인·성폭행범, 40여년 만에 검거…'전직 경찰' 충격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조사단 활동 종료…서지현 측 "3無 수사" 비판 - 뉴 스 / 영 상
피해자 음성파일까지 사라져…'셀프 수사' 한계 드러내 - 뉴 스 / 영 상

검찰 성추행 조사단, '셀프조사' 비판 속 활동 마감 - 뉴 스 / 영 상

2NE1 박봄 암페타민 밀반입 '입건유예' 수사 라인... (4.27) - 영 상 / 기 사
 '별장 성접대' 김학의, '음란 행위 '김수창'

'신도 성폭행 의혹' 이재록 재소환…영장신청 다음 주 결정 (4.28) - 뉴 스 / 영 상

'몰카' 성범죄 영상, 내일부터 정부가 대신 지워준다 (4.29) - 뉴 스 / 영 상
필리핀 위안부상 철거…"두테르테 정부, 日 돈에 굴복" - 뉴 스 / 영 상

'미투' 장애물 제거…인권 강화 정부가 나선다 - 뉴 스 / 영 상

미투가 향하는 곳은 인권존중이다. 이미경 한국 성폭력 상담 소장 - 다시보기 / 영상1 / 영상2
 EBS 초대석 S2018 E15

"한 달간 손 묶여, 짐승처럼…" 5·18 고문 가혹행위 증언 (4.30) - 뉴 스 / 영 상
"성신여대 교수가 제자 성폭행" 미투 폭로…경찰 수사 - 뉴 스 / 영 상

[단독] 이별 통보 뒤 연락 끊기자…여자친구 父 '무차별 폭행' - 뉴 스 / 영 상
성신여대 교수 성폭행 폭로…학생들 "엄중히 처벌하라" - 뉴 스 / 영 상

'5.18 ' 가두방송 주인공, 계엄군 고문 38년 만에 폭로 - 뉴 스 / 영 상

서지현 검사 "의지·능력·공정성 없는 3무 조사" 공개 비판 (5.1) - 뉴 스 / 영 상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 학생 성폭행 뒤 가학행위 의혹 (5.2) - 뉴 스 / 영 상
이재록 영장…신청 하루 전까지도 추가 피해자 나와 - 뉴 스 / 영 상

국회 성폭력 실태조사…"가해자에 의원도", 1분뉴스 - 뉴 스

국회에도 성희롱·성폭력 만연… 가해자에 '국회의원'도 포함 - 기 사

"스토킹·성추행·성폭행당해"…국회 설문에 익명 미투 줄줄이 - 기 사

광주교대 교환학생 '미투'…해당 교수 "자식 같아서 그랬다" (5.3) - 뉴 스 / 영 상
'신도 성폭행' 이재록 구속 여부 이르면 오늘밤 결정 - 뉴 스 / 영 상

'스쿨 미투' 여전…초등학생에게 "애 잘 낳게 생겼다" - 뉴 스 / 영 상

고교생 4명 중 1명 "교사에게 성희롱 경험…그냥 참았다" - 뉴 스 / 영 상

"국회내 성폭력 실태조사" 시사평론가 김성완 - 음 성 / 다시듣기

서지현 검사, 거침없는 발언 - 영 상

'신도 성폭행 혐의' 이재록 구속…경찰, 수사 확대 (5.4) - 뉴 스 / 영 상
"성추행조사단 부실수사"…검찰 내부서 비판 잇따라 - 뉴 스 / 영 상
[뉴스브리핑] '성추행 의혹' 민병두 의원, 사퇴 의사 철회 - 뉴 스 / 영 상

'미투'에 한림원 권위 '흔들'…올해 노벨문학상 없다 - 뉴 스

'미투' 파문에…'노벨문학상 선정 취소' 초유의 사태 - 뉴 스 / 영 상
의원직 사퇴한다던 민병두 '사퇴 번복'…야당 "사퇴 쇼" - 뉴 스 / 영 상

연극·무용 가르쳐준다더니…무급 노동에 폭행 - 뉴 스 / 영 상

안마에 어머니회 참석까지…"극단 단원을 개인 비서처럼" (5.5) - 뉴 스 / 영 상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모녀의 뜻깊은 여정 [소유네] - 영 상 / 영상2 / 영상3 / 영상4 / 영상5
 Olive 서울메이트 25화

'중동의 부국' 사우디? 외국인 여성 노동자에겐 '지옥' (5.6) - 뉴 스

위안부 사진전, [현장36.5] (5.7) - 뉴 스 / 영 상

"5·18 당시 수사관에 성폭행"…38년간 가슴에 묻었던 '악몽' (5.8) - 뉴 스 / 영 상
신도들 모아 피해자 음해, 협박도…이재록 측 '2차 가해' - 뉴 스 / 영 상

순직 인정한 '여군 자살'…軍, 또 항소 - 뉴 스 / 영 상

새빨갛고 시커먼 당신들의 카메라. 뉴스타파 - 영 상 / 기 사

'미투', 그 이후에 남은 삶을 듣다 (5.9) - 뉴 스 / 영 상
법원이 풀어준 상습가정폭력범…결국 동거녀 살해 - 뉴 스 / 영 상

고객도 상사도…카지노 여성 딜러들의 '미투' - 뉴 스 / 영 상

이윤택 첫 공판준비기일 "성추행 아닌 연기 지도" - 영 상 / 기 사
"워마드도 고발할 것" 홍대 미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 파문... - 영 상 / 기 사
 리벤지 포르노·몰카 대처 방법

스토킹, 징역 5년까지 처벌 대폭 강화 (5.10) - 영 상 / 기 사

국방부, 5·18 당시 계엄군 성폭행 의혹 진상조사 착수 - 뉴 스 / 영 상
뺨 맞은 캐디, 되레 무릎 꿇려져…사과 종용한 골프장 - 뉴 스 / 영 상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포자는 동료 여성모델" - 뉴 스 / 영 상

'5·18 계엄군 성폭력 의혹' 조사…진실 밝혀지나 - 뉴 스 / 영 상
"미투 폭로에도 예산 지원"…속수무책 '2차 피해'  - 뉴 스 / 영 상

'홍대 누드 사진' 유출한 동료 모델…"말다툼 후 범행" - 뉴 스 / 영 상
일상 속 무심코 들었던 '성희롱 발언'…이제 그만 해야 - 뉴 스 / 영 상
"내 어머니와 그의 남자를 고소합니다"…성폭력 방조한 母 - 뉴 스 / 영 상

경찰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 동료 모델 소행" - 뉴 스 / 영 상

'기숙사 몰카' 고교졸업생 "나 나오면 어쩌나...무서워 못봐" (5.11) - 음 성 / 전 문

'대학 강의실 누드 몰카' 유포자에 곧 영장 - 뉴 스 / 영 상

그건 농담 아닌 성희롱, 여가부 - 보도자료

이재록 측, 허위 음해성 주장 유포…피해자에 '2차 가해' (5.12) - 뉴 스 / 영 상
성폭력 알린 '미투' 그 후…여전히 피해자만 힘든 싸움 - 뉴 스 / 영 상

잔혹한 충성 제 1부. 비둘기와 물빼기 - 미리보기
 1123회 그것이 알고싶다

"임신 땐 예쁜 것만 봐야 해"…장애아동 비하 발언 논란 (5.13) - 뉴 스 / 영 상

농담이 아니라 성희롱 外 - 뉴 스 / 영 상

'홍대 몰카' 수사, 성차별 수사 논란 (5.14) - 뉴 스 / 영 상
'불법촬영 범죄' 처벌 적절한가 - 뉴 스 / 영 상

"몰카 범죄, 데이트 폭력 등은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 범죄" 청와대 - 페북포스트

"5.18 계엄군 집단 성폭력 논란" (5.15) - 음 성 / 전 문
 5.18민주화운동 부상자동지회 이지현 전 회장

"한국 중요 이웃" 지운 일 외교청서…독도·위안부 왜곡 강화 - 뉴 스 / 영 상
문 대통령 "몰카·데이트폭력, 여성 삶 파괴하는 악성범죄" - 뉴 스 / 영 상

"홍대 몰카 사건, 편파 수사" 분노한 여성들…시위 예고 - 뉴 스 / 영 상

日 외교청서 "한국, 가장 가까운 이웃" 삭제 - 뉴 스 / 영 상
구멍 뚫린 '불법 촬영' 법조항, 황당한 판례 - 뉴 스 / 영 상

[단독] "고교 여자 기숙사 몰카, 1년 전 신고 때에도 보름 뒤에야 조사" (5.16) - 뉴 스 / 영 상

Michigan State University to pay US$500 million to Larry Nassar's sexual abuse victims - 뉴 스 / 영 상

법무·검찰 여직원 62% 성범죄 피해…"서지현 사건, 빙산의 일각' (5.17) - 뉴 스 / 영 상
"모델 아르바이트 중 집단 성추행…노출 사진도 유포" - 뉴 스 / 영 상
"이재록 유리하게 거짓 진술…나도 성폭행 피해자" 자수 - 뉴 스 / 영 상
이재록, 강사비로 6년간 100억 챙겨…횡령 혐의 내사 - 뉴 스 / 영 상
"남녀 후보자 수 똑같이"…일 국회 '아저씨 정치' 타파? - 뉴 스 / 영 상

유튜버 양예원 "감금 상태로 속옷 촬영…성추행당했다" - 뉴 스 / 영 상
2차 피해 키운 데이트폭력 왜곡 보도…여성단체도 규탄 - 뉴 스 / 영 상
검찰 자문단 구성 놓고도 '충돌'…법리 공방 치열할 듯 - 뉴 스 / 영 상

"갇힌 채 반나체 촬영…유포" 유명 유튜버 '미투' - 뉴 스 / 영 상

"몰카·데이트 폭력, 무관용 원칙 적용 구속수사 원칙... '코드 0' 별도 신고 코드 부여" - 뉴 스 / 영 상
안태근 "그때는 몰랐다" 주장 이유... 서지현 검사 성추행 '미투' 폭로, - 뉴 스 / 영 상
 직권남용 처벌 피하려는 얄팍한 술수... 법 기술자, '법비(法匪)'

"짓밟힌 여성들의 삶을 보듬는 것에서 진실의 역사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 페북포스트

문 대통령 "5·18 계엄군 성폭행 진상, 철저히 조사 규명" (5.18- 뉴 스 / 영 상
"기억나지 않는다"  - 뉴 스 / 영 상

'노출 사진 유포 피해' 고소인 조사 - 뉴 스 / 영 상

38년 만에 드러난 '계엄군 성폭행'…文 "진상 밝혀낼 것" - 뉴 스 / 영 상
'양예원 성추행 폭로' 수사 개시…10대도 "촬영 강요당했다" - 뉴 스 / 영 상

[단독] '내 사진' 교도소에서 팔린다?…SNS 사진 무단 도용 - 뉴 스 / 영 상
진화하는 '디지털 성범죄'…처벌은 솜방망이 - 뉴 스 / 영 상
잇따른 모델 아르바이트 '미투'…미성년자에 노출 강요 - 뉴 스 / 영 상
성범죄 손해배상 제도…우리는? - 뉴 스 / 영 상

집단 성폭행 당할 수도... 살아만 나가자"... - 뉴 스 / 영 상
 양예원 성추행·속옷사진 유출 수사 착수, 법적 쟁점
"공소사실 인정하지 않는다"...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서지현 검사 보복 인사 발령 안태근 첫 공판
"대한민국은 이들 여검사에 큰 빚을"... - 뉴 스 / 영 상
 임은정·서지현·진혜원·안미현 검사 폭로 검찰 대응은

President Moon vows to find truth behind events of May 1980, restore victims' dignity - 뉴 스 / 영 상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만행, 성폭력 피해자들은 지금' - 음 성
 5.18 부상자동지회 이지현 전 회장 (라디오전망대) 여수MBC News+

"홍대 몰카 성차별 수사"…'붉은 옷' 여성 1만명 거리로 (5.19) - 뉴 스 / 영 상
'학생 성추행' 서울 노원구 사립여고 교사 2명 입건 - 뉴 스 / 영 상

붉은 옷 입은 여성 만여 명 ‘성 편파 수사’ 규탄 시위 - 뉴 스 / 영 상

"몰카 수사 편파적" 분노의 빨간 옷…여성 1만 명 항의 집회 - 뉴 스 / 영 상

여성사진 작가들, '비공개 촬영회' 악습 폭로 - 뉴 스 / 영 상
"'홍대 몰카 유출 사건' 편파수사 규탄" 1만 여성의 분노 - 뉴 스 / 영 상

'성추행 의혹' 스튜디오 압수수색…가해자 2명 출국금지 (5.20) - 뉴 스 / 영 상

'피팅 모델 성추행' 2명 출국금지·압수수색…수사 속도 - 뉴 스 / 영 상
"이곳에도 성범죄자 있다"…칸 폐막식서 정곡 찌른 여배우 - 뉴 스 / 영 상

칸 국제영화제에서 나왔던 용기 있는 저항 - 영 상

유튜버 '성추행 혐의' 2명 압수수색·출국금지 - 뉴 스 / 영 상
'몰카' 지워드립니다 [현장36.5] - 뉴 스 / 영 상

비공개 촬영회 '초상권 계약서'의 진실 - 뉴 스 / 영 상

"비공개 촬영회, 사진계 성폭력" (5.21- 음 성 / 전 문
 곽예인 사진작가, 민변 여성위 박지현 변호사
"'여자도 국민이다' 혜화역 시위" 변상욱 - 음 성

합정 **픽처 불법 누드촬영 - 국민청원 답변 / 영 상 / 페북 포스트
위장.몰래카메라 판매금지와 몰카범죄 처벌을 강화해주세요.
여성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성별 관계없는 국가의 보호를 요청합니다.

"내연녀 고등학생 딸 수년간 성폭력"... - 뉴 스 / 영 상
 검찰, 경찰에 '불기소' 수사 지휘 경찰 불응 검경 갈등

'불법유포' 사진 수천장 확인…피해 모델만 수십여 명 - 뉴 스 / 영 상
"문 잠그며 노출 요구" 모델 알바 갔다 '끔찍한 경험'…고통 호소 - 뉴 스 / 영 상
경찰, 몰카범죄 수사 "여성 체감 불공정 시정" 말했지만… - 뉴 스 / 영 상
'사람아… 사람아…' [앵커브리핑] - 뉴 스 / 영 상
[팩트체크] "몰카범 검거율 96%"…경찰 통계의 근거는? - 뉴 스 / 영 상

여성 노출사진 또 유출…"비공개 촬영회 이래서 위험" - 뉴 스 / 영 상
[단독] '성폭행·몰카 촬영' 혐의 20대 남성 검거…'영장 기각' - 뉴 스 / 영 상
여성 최대 집회, 최다 청원…뒷짐 진 사회에 '분노' - 뉴 스 / 영 상

다른 스튜디오 모델 사진도 무단 유출…26명 무더기 피소 - 뉴 스 / 영 상

'비공개 촬영회' 모델 6명 노출사진 성인사이트에 유포 - 뉴 스 / 영 상

미성년자 스튜디오 성폭력, 4년 전에도… - 뉴 스 / 영 상

'모델 성추행' 스튜디오 실장 등 소환조사…최초 유포자 추적 (5.22) - 뉴 스 / 영 상
"우리가 거리로 나선 이유" 여성들의 분노…왜? - 뉴 스 / 영 상

'모델 성추행 혐의' 촬영 모집책·스튜디오 실장 소환 - 뉴 스 / 영 상

고려대 미투 이후 '2차 피해' 지속 - 뉴 스 / 영 상

'미투' 고백에서 광장으로! (5.23) - 뉴 스 / 영 상
광장에 나온 여성들…왜 주목해야 하는가? - 뉴 스 / 영 상

'성폭행 혐의' 넥센 박동원·조상우 수사…"강압·폭력 없었다" - 뉴 스 / 영 상
"노출 사진 먼저 공개되는 곳" 유출 통로 지목…피해자 늘어 - 뉴 스 / 영 상

출연 미끼로 무명배우에 '성폭력 의혹'…유명 PD 등 조사 (5.24) - 뉴 스 / 영 상
코치 폭행 신고하자 멋대로 취하…폭력 '감추는' 체육계 - 뉴 스 / 영 상
용기 내 신고했다 되레 피해…체육회 시스템도 '유명무실' - 뉴 스 / 영 상

"가슴에 손 올리기도"…'촬영 중 성추행' 줄 이은 폭로 - 뉴 스 / 영 상
피해자 진술·CCTV 확보…박동원·조상우 내주 소환 - 뉴 스 / 영 상
전국 돌며 여성 몰카 6천 장 찰칵…30대 구청직원 적발 - 뉴 스 / 영 상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1577-1295 인권국, 검찰 지원
전국 범죄 피해자 지원 연합회 http://www.kcva.or.kr/
한국 성폭력 상담소 http://www.sisters.or.kr/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https://www.women1366.kr/
http://www.mogef.go.kr/sp/hrp/sp_hrp_f002.do
여성긴급전화(1366) 운영 지원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QjHcQhmf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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