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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씨, 큰 실수하셨네요 실망이 큽니다.
게시물ID : sisaarch_7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허언증말기증세(가입:2014-09-17 방문:669)
추천 : 0
조회수 : 57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03/07 0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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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성백혈병피해 노동자 황유미 씨 10주기 였습니다. 그런 날에 양향자 씨가 유족과 비슷한피해를 입은 분들친지들, 그리고 <반올림> 단체에게 씻기 어려운 상처를 남겼습니다. 하종강 씨 (송곳의 실제모델인 노동운동가) 말처럼, 황유미 씨 아버님도 '외부 전문시위꾼' 으로 몬 것은 특히나 쉽게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문제의 첫 인터뷰 기사를 톺아보니, 양향자 씨의 언어와 그 밑에 깔린 생각씨앗들은 보수종편의 언어와 평가들을 그대로 차용한 것들이 많네요. '외부시위꾼' 처럼.  
https://www.facebook.com/haclass/posts/1524003720985564
 
다행인 건 양향자 씨가 즉각 사과의뜻을 밝힌 겁니다. 하지만 오늘의 잘못을 씻기에는 적잖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상처와 실망은 깊게 남을 듯 하네요.. 
   https://www.facebook.com/hyangja.yang.52/posts/128650603142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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