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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청와대와 친박의 실체
게시물ID : sisaarch_96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람에게(가입:2017-05-01 방문:9)
추천 : 1
조회수 : 58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5/18 15:30:09
문서파쇄기 26대사서 기록 다 지운 박근혜정부 청와대.

자기들 권력유지를 위해 국정원 댓글 수사를 하려던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생활을 박근혜 청와대에서 털고 처벌까지 받았죠.

그걸 보수언론에 뿌린 후, 법무부장관이 사퇴요구하며 감찰까지 지시합니다.

압박감을 이기지 못한 검찰총장은 사퇴합니다.

당시 검사들은 법무부장관도 사퇴하란 말까지하며 권력의 시녀 되란 말이냐며 반발을 합니다.
법무부장관도 정치검사이고 제대로된 사람이 아니지요. 윤석열, 박형철이라는 제대로된 검사도 좌천시켰죠.

내분을 잠재우기 위해 법무부장관은 '논란을 해소하기위해 감찰을 지시했는데 검찰총장이 사퇴해 안타깝다'는 편지를 보냅니다.

검사들은 검찰총장을 2번 죽이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청와대일까요, 범죄자 소굴일까요?
그들은 권력밖에 모르는걸까요.

검찰과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거울방에서 윤전추와 운동이나 한 박근혜나 왕으로 모시고 최순실을 권력 1순위로 인정하고 정권유지를 위해 반대자들에게 해까지 끼친.

끝내 모든 기록을 파쇄기로 다 없애고 권력을 위해 나라를 갖고 논 그들을 보며 우리 국민은 권력이라는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그런 대통령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출처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03381.html?_fr=tw#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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