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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10.] K리그 이적 루머
게시물ID : soccer_18503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Ai졓아♡(가입:2003-10-23 방문:3643)
추천 : 3
조회수 : 570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0/06/10 14:22:11
1. 부리람 유나이티드 소속인 수비형미드필더 정재용선수가 부리람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FA로 2부리그인 수원FC입단이 매우 유력합니다.

2. 베이징 궈안의 수비수 김민재가 중국의 외국인 정책 (10월까지 외국인 선수 입국 금지설)로 인하여 경기 출전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 아직 공식 오퍼는 없지만 선수측에서 뛰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3. 전북이 측면 자원의 영입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 EPL리거였던 모두 바로는 비행기가 뜨지 않아 영입이 무산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법 묵직한 이름의 선수들이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만... 늘 그렇듯이 브라질에서 또 주워오겠죠. 전북 외국인 스카우팅... 하아)

4. 제주Utd의 측면 자원인 안현범 선수가 전북의 오반석과 맞임대, 혹은 임대 후 이적할 수 있습니다.

5. 울산의 최준이 경남으로 반년 임대를 갑니다. 최준은 2019년 U-20월드컵 준우승 멤버입니다.

6. 포항이 백업스트라이커 자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임대 보낸 김찬의 복귀도 생각 중입니다만, 작년처럼 K3에서 영입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7. 성남은 나상호를 영입하면서 함께 알아보던 외국인 공격수 (과거의 티아고??)의 영입을 중단했습니다.

8. 한편 중국에서는 U-19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하여 한국 K3, 혹은 K4팀 으로의 임대를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 또는 U-19팀의 한국리그참여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너무 소설느낌이 많이 납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이적시장이지만 정리하다보니 신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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