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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16.] K리그 이적 루머
게시물ID : soccer_1850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Ai졓아♡(가입:2003-10-23 방문:3647)
추천 : 3
조회수 : 59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0/06/16 12:37:01
1. 단독 - 수원의 홍철이 울산으로의 이적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 예상 이적료는 6~7억 사이입니다.
 -> 울산이 올시즌 아주 제대로 달리고 있습니다.

2. FC서울의 분위기가 그닥 좋지 않다고 합니다.
 -> 지난번 리얼돌 사건 때에 다른 팀 선수들이 '우리도 하나 보내줘라~ㅋㅋㅋ'라며 놀리고 서울 선수들도 이게 뭐여... 라는 반응
 -> 2010년부터 최용수 감독과 함께하던 코치진이 나가는 등 팀 분위기가 어수선한가 봅니다.
 -> 이 와중에 페시치와는 연장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3. 지방 기업구단의 대표급 센터백 두 명이 수도권 구단으로 임대이적 할 수 있습니다.
 -> 전북의 오반석, 울산의 윤영선이 이름에 오르고 있습니다.

4. 전북은 모두 바로우의 영입을 계속 추진 중입니다.
 -> 하지만 영입이 되어도 빨라야 8월이 되어야 출전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5. 대전이 골키퍼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 팀 내 넘버1 골키퍼였던 김동준이 어깨 부상으로 시즌아웃이 유력한 가운데 넘버2, 넘버3 골키퍼 역시 부상중입니다.
- 1부리그 팀 골키퍼의 임대 혹은 완전 영입을 추진중이지만 여의치 않아 보입니다.
- 충남기계공고 소속 골키퍼와 준프로 계약을 맺고 일단 활용할 계획입니다.

6. 수원FC의 안병준이 다시 J리그로 리턴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리고 안병준의 성공사례로 인해 J리그에서 뛰는 재일교포 선수들이 한국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7. 구자철이 제주Utd로 이적할 수 있습니다. 구단과 선수사이는 매우 좋으며 구자철의 가족들이 카타르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 한다고 합니다.

8. FC서울의 주세종이 팀을 나갈 수 있습니다. 현재 기용문제를 놓고 감독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9. 현재 무직상태인 신화용에게 2부팀과 포항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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