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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22.] K리그 이적 루머
게시물ID : soccer_18504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Ai졓아♡(가입:2003-10-23 방문:3653)
추천 : 0
조회수 : 58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06/22 15:03:19
1. 인천이 말컹, 조나탕 등과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2. 전북이 겨울이적시장에서 이승우에게 오퍼를 넣었으나 이승우측이 유럽에서 도전하기를 원하여 무산되었었다고 합니다.

3. FC서울이 울산의 윤영선을 임대영입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울산은 수원의 홍철을 영입할 자금이 확보가 됩니다.
-> FC서울이 윤영선의 연봉 중 일부만 부담하고 나머지 부분은 다른 울산선수를 임대영입해서 맞출 수도 있습니다.

4. 윤영선 외에 울산은 10여명 정도를 임대 리스트에 올렸다고 합니다.

5. 전북이 브라질의 구스타보를 노리고 있으며 의외로 근접했다고 합니다.
 -> 다만 브라질 선수답게 서드파티 문제 해결이 어렵다고 합니다.
 -> 국대 구스타보가 아니라 원톱 역할을 해줄 코린치아스 소속의 구스타보 입니다.
 -> 이경우 벨트비크의 입지가 애매해져서 그가 다른 팀으로 임대를 갈 수도 있을 것 입니다.

6. 감바 오사카 소속의 오재석 선수가 한국으로의 리턴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대전이 관심을 갖고 접촉했으나 무산되고 영입한 게 서영재라고 합니다.

7. 포항의 팔라시오스에 안양, 부산, 전남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8. 제주의 안현범이 Fc서울과 전북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9. 주세종이 J리그 감바오사카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10. 임창우가 국내리턴, 또는 J리그에서 관심을 받고 고민중입니다.

11. 전북이 남태희에 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12. 인천이 부노자의 거취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실력과 별개로 부상이 잦아 고민 중입니다.

13. 인천이 안산과 선수 맞임대를 두고 논의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14. 전북의 정혁은 경남으로, 장윤호는 서울E로 단기임대를 갑니다. 정혁은 추후 완전이적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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