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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1.] K리그 이적 루머
게시물ID : soccer_18505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Ai졓아♡(가입:2003-10-23 방문:3643)
추천 : 3
조회수 : 718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0/07/01 12:21:16
1. 전북이 전북렌터카FC사업을 재개했습니다.
-> 외국인 쿼터 중 벨트비크가 부산으로 갈 수 있습니다.
-> 구자룡이 인천으로 임대를 떠날 수 있습니다.
-> 이범영도 여러 팀의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 신인급 선수들에 대해 K2리그에서 임대 제안이 오고 있습니다.

2. 울산은 이상헌을 인천으로 이적시켜 홍철의 이적료를 주려고 합니다. (6억으로 예상)

3. 인천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수원의 임상협에 관심이 있습니다.
-> 더해서 아길라르는 6개월 임대 후 완전이적 옵션으로 인천으로 옮깁니다.

4. 새로운 인천감독 후보로 이흥실, 최윤겸, 이기형, 최진철 등이 거론 중이라고 합니다.

5. 수원삼성의 송진규가 안산으로 완전이적합니다.

6. 전북은 브라질의 구스타보, 감비아의 바로우와의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7. 대구FC는 예병원과 박한빈 선수를 처분할 계획입니다.

8. 경남의 제리치를 두고 인천과 서울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 한편 서울은 작년 전북에서 뛰었던 호사에도 관심을 갖고 있으며, 상당히 계약에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9. 인천이 부노자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브라질에서 측면 공격수를 데려온다고 합니다.
-> 썰이 돌았던 완델손은 구단간엔 합의가 되었으나 선수가 거절한 것으로 보입니다.

10. 대구는 당분간 주력멤버를 지킬 것입니다.
-> 대구가 K리그판 프로듀스101을 기획중이라고 합니다. (조광래유치원 재 개원~!)

11. 경남의 안성남과 수원삼성의 김준형이 K3리그 팀으로 임대를 떠날 것 같습니다.

12. 수원삼성의 한의권이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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