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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k리그 이적루머 (11.23일자)
게시물ID : soccer_18512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Ai졓아♡(가입:2003-10-23 방문:3602)
추천 : 2
조회수 : 777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0/11/23 16:27:58

1. 광주의 미드필더를 두고 FC서울과 전북이 영입전에 나섰습니다.

 

2. 포항은 고민끝에 강상우를 판매하지 않을 것 입니다.

 -> 강상우가 군 입대전 재계약을 해서 계약이 많이 남음

 -> 유럽으로의 이적이 예상되는 송민규로 인해 강상우 마저 판매하기가 어려움

 

3. 광주의 윌리안은 경남으로 갈 것 입니다.

 

4. 성남의 양동현이 팀을 떠나 포항으로 갈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5. 감바오사카가 영입리스트에 수원의 타가트를 올려놓았습니다.

 

6. 수원은 타가트의 공백을 다른 구단에서 검증 된 공격조합으로 패키지로 구입할 것 입니다.

 -> 마사-안병준, 김병오-이정협 등

 

7. 경남의 윙어인 네게바가 FA로 풀린다는 소식에 많은 구단들이 그의 몸상태를 궁금해합니다.

 

8. 광주의 감독인 박진섭은 프런트와의 갈등으로 사표를 냈다고 합니다.

 -> 최근 광주 구단 고위층과 대화에 나섰으나 서로 입장만 확인하고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 이는 광주 구단 주축선수들이 대거 이적시장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9. 코로나19로 인하여 중국CSL구단 중 몇몇 (건설업, 국영기업 등)이 투자를 줄일 것 입니다.

 -> 대표적으로 상하이 상강이 있습니다.

출처 여기저기...(펨네, 락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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