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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쓰러진 에릭센, 이미 사망 상태였다 "심장소생술로 살아나"
게시물ID : soccer_18520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979)
추천 : 0
조회수 : 91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1/06/14 16:49:24

 

 

덴마크 대표팀 의료진이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위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코펜하겐 | 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경기 중 심정지로 쓰러졌던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인테르 밀란)이 심폐소생술을 받기 전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모르텐 보에센 덴마크 축구대표팀 팀닥터는 14일 영국 ‘BBC’를 비롯한 복수의 외신을 통해 당시 에릭센의 상태를 설명했다. 보에센은 “에릭센은 사망 상태였다. 심정지가 왔고, 우리는 심장소생술을 실시했다”며 “얼마나 사망에 가까웠는지 정확히 알 순 없다. 다만 재빠르게 제세동기를 사용해 에릭센을 살렸다. 지금까지 검사 결과는 좋아 보인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설명을 듣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출처 https://sports.v.daum.net/v/202106141007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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