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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박씨를 보고 생각했습니다
게시물ID : society_215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발리앙(가입:2017-03-10 방문:7)
추천 : 3
조회수 : 23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3/12 21:27:25
반성하지 않는  자들은  반드시 피의 숙청을 해야 합니다. 청와대에서 퇴거하고도 웃는 행위는 자신의 지지자가 아니면 비국민으로 보는 처사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단순히 억울하다고 삐진 게 아니라, 지금껏 울었던 국민들을 의도적으로  조롱한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위로를 범하러 온 개돼지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한 사람까지 색출하여 조리를 돌려야 합니다. 삼성동 이웃의 고통을 아랑곳하지 않고 변변찮은 신념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은연중에  이들을 계도하겠다는 아집을 표현한 것입니다. 측은하기는 커녕 괘씸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통합과 치유 운운하는 사람들도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 것입니다, 귀찮으니 문제일으키지 말고 저쪽가서 손들고 서있으라는 탁상행정적 처사입니다. 그런 사람들과  이웃으로 지낼 수 없습니다.   법 앞에서  평등하다는 것은 적어도 법을 어긴 사람들이  이등시민으로  대우받아도 좋다는 것  아닙니까?  왜 범법자들이 시민과 같은 예우를 받습니까?  나는  그런 사람들이 죽을 때 국민연금으로 거둬먹이고 살아있을 때 직장상사 내지 웃어른으로 예우할 것에 개탄합니다. 반드시 들개밥이 되어 굴러다니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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