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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을 보았다....
게시물ID : society_262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미모시스(가입:2017-07-13 방문:110)
추천 : 7
조회수 : 353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7/07/13 01:42:30
이글을 쓰기위해서 오유에 가입했어요. 두서없어도 봐주세요..

부산 남포동에 밥먹어러 저녁8시쯤에 남포쭈꾸미에 갔는데 이언주의원이랑 10명의 사람들이 

있었다.놀라웠다 방금 막 tv에서 보았는데 내앞에 있다니...

밥을 먹어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초등학교 모임인 모양이더라.부산에 아미초등학교라고 있는데

거기 동창모임인 모양인가 봅니다.

이야기를 들어니 가관입니다..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모함에 몰렸다 너희들이 나를 좀 도와주라면서 울었다...

참 그 울음이 가증스럽더라.이야기의 핵심은 자기는 잘못없다는거 그거만 이야기하더라.진짜악어의 눈물이더라.

그러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남아있는 대학교수인가 하는 남자가 하는 말이 그러게 평소에 잘하지 라고 한마디 하는수준임.

그걸보면서 드는생각이 이언주 이 아줌마 부산으로 지역구를 옮기려고 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그게 아니면

이 시국에 부산까지 내려와 자기 하소연이나 하러 온건 아닐꺼고 그러면서 한 남자에게 계속 도와달란다.

이게 무슨상황인지 싶더라 바빠서 뒷이야기는 못듣고 나왔지만 

핵심은 하나  자기는 잘못한게 없어니 동창들이 나좀 도와다오 라는 이야기 같더라....

참 가증스럽더라.. 부산 사람들  특히 아미초등학교출신분들 학연 지연이라고 악어의 눈물에 속지맙시다..

두서없는 이야기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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