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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갑질하는 국민의당
게시물ID : society_322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콩콩1984(가입:2016-10-23 방문:50)
추천 : 6
조회수 : 484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8/02/05 20:19:48

10개월여 동안 약칭을 등록하지 않았지만 최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간 통합신당명이 미래당으로 결정되면서 약칭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선거 운동 시 "우리미래를(우리미래당을) 지지해주세요"라고 말을 하면 마치 "우리 미래당을 지지해주세요"로 잘못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김소희 우리미래 공동대표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지난해 3월20일 우리당 창당행사로 마련된 김제동씨와의 정책토론회에 직접 참여해 응원까지 하신 분"이라며 "우리미래의 존재를 이미 알고 있는 상황에서 당명을 미래당으로 결정한 것은 원외정당, 청년정당을 우습게 아는 행위"라고 말했다.
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06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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