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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쓰면 민주당 관계자나 박원순 시장님 캠프에서 좀 볼까요?
게시물ID : society_353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k02(가입:2018-05-16 방문:2)
추천 : 2
조회수 : 299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5/31 18: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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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외할머니를 서울 강서구 요양원에 모셨다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청와대 청원중이구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33738 

박원순 후보는 솔직히 보이기에만 좋은 도시 재생, 청년 창작 관련 공략만 내세우고 있습니다.
실제 서울시의 행정수준은 이렇습니다.
오늘 요양사들이 박원순 지지한다는 성명을 보고 더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그분들 인권만 중요하고 거기에 모실때 곧 죽을 노인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건 괜찮나요?
어차피 요양원에 계신 분들은 투표 안할 사람들이니 필요 없나요?

저도 박원순 시장님 지지했고 이번 선거에도 투표 하겠지만
솔직히 박원순 시장님의 공약을 살펴보면
보기 좋은 도시만 만들려고 하지
 시민이 이런일을 당했을때
행정라인을 체계적으로 개편한다거나
그런 내용은 없더라구요.
모두들 그냥 보기좋은 도시로만 만들면 땡인건지...
솔직히 박원순 시장님 각성하셔야한다고 봅니다.

전 우리나라의
인간 좀엄에 대한 인식 수준이 이정도인가 싶어 매우 실망스러워
 요즘 남북 대화 뉴스도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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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청원글 읽고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제가 할머니 모셔놓고 안찾아 간줄 아시는데
중요한건 전  2주동안 단, 이틀을 제외하고는 할머니를 뵈러 갔었습니다. 
그 곳은 들어가자마자 정면으로 사무실이 있어서 제가 들어가면 사무실에서
원장이나 사회복지사 등등이 알 수 있습니다.

그날 그날 일지를 써서 그 곳의 CCTV로 확인하라고 
할머니 상태를 꼼꼼히 기록해서 
남주 노인학대 담당관에게 넘겼구요

그런데도 제가 나중에 수면제를 따지니
'혼자 사는 노인 분들이 많아서 그렇게 한다' 였습니다.
말이 되나요?

전 생각할 수록 그 공무원들이 더 화납니다.
제가 5월달에 그렇게 따져묻고 화냈으면 다시 확인 전화라도 할법 한데
그 어느 공무원도 전화하는 분이 안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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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이곳에 이전에 썼던 게시글 입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ociety&no=3501&s_no=3501&kind=search&page=1&keyfield=subject&keyword=%EC%9A%94%EC%96%91%EC%9B%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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