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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나찌들 시위,미투운동, 페미니즘의 광기들 보면서 여성공포증이 생겼어요
게시물ID : society_356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쿨아쿠아(가입:2018-04-04 방문:49)
추천 : 4
조회수 : 610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8/06/09 23:28:40
제곧내입니다.
 
 
요새 이런 진짜 어떤 이성적인 근거하나없는 본인들 기분과 우기기에 의한 온갖 남혐시위와 말도 안되는 요구들을 보면서
 
 
또 그런 물결이 적어도 인터넷 하거나 트윗터하는 젊은 여자들 상당수가 물들어서 광기의 학살과 남성의 노예화와 착취로 몰아가는
 
 
그런 광기어린 사상에 중독되서 남자들을 혐오하고 미워하고 아예 남자들을 통제해서 지배하고 아무것도 못하게 하려고 하는 사상에 동조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말마따나 기가 질려버렸습니다.   
 
 
막말로 여자들이 거짓말해서 이놈 돈뜯어낼려고 성폭행했다 진술만 하면 성폭행 범으로 몰아가고 강간 폭행 온갖 죄 붙여서 전자발찌 차게 만들고
 
 
그게 싫으면 합의하되 엄청난 합의금을 요구하거나 아예 그냥 합의하지 않고 남자 인생 아무렇지도 않게 끝장내려고 작정하면
 
 
꼼짝없이 당하게 되어 있는 세상속에서 어떻게 여자를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다 그런건 아니지만 혹여나 여자를 꼬신다거나,  진짜 성욕 풀데가 없어서 업소 갔는데 재수없이 미투니 뭐니 걸렸다가는 남자 인생이 쫑나잖아요?
 
 
그게 무서워서 업소도 안가고 여자한테 연예는 커녕 말 거는 것도 혹여나 말잘못하면 성희롱 성추행 되는데 말도 못걸겠습니다.
 
 
이렇게 남자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서 워마드충들이 말하는 번식탈락을 시킬려는게 저들의 목적인것 같은데
 
 
어떻게 동조하는지 아니면 진짜 정상적인 아름다운 사고방식을 가진 여성분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인터넷을 너무 봐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여성에 대한 불신이 생겨버렸습니다.
 
 
이런 세상에서도 연예를 하고 지금도 모텔에서는 남녀가 서로 거사를 치루고 있을텐데 저만 바보같이 무서워서 쫄보마냥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자괴감 들고 이런 상황입니다.   하루하루 출근해서 닥쳐진 일 열심히 하고
 
 
근근히 좋아하는 야구나 영화보면서 소일거리 하고 있는데 너무 안전하게만 살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지만서도....
 
 
지금처럼 남자한테 지극히 불리하고 무죄추정원칙 헌법마저도 무시하고 오로지 여자의 권익과 기득권이 모든 것의 위에서 군림하는
 
 
이런 세태에서 요새 어떻게 대처해야되는 것인지 난감하고 너무 힘들기만 합니다.
 
 
다행이 탈코르셋 운동하면서 겉으로도 구분을 할 수 있게 된건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탈코르셋 이런건 쪽팔려서 하기 싫고 그래서 멀쩡한척 하는 워마드 페미나찌들한테 혹시나 걸릴까봐 솔직히 이 불신증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진짜 어느 누군가 성재기씨가 죽으면서 하지 못한 2030남성들의 고초를 알아주고 불공평한 사회적 책임과 남자만 져야 하는 의무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해주는 그런 정치인들과 당이 있다면 지지해줄 자신 있는데
 
 
진짜 남자들은 돈벌고 가정을 책임져야될 돈되는 직업을 해야한다면서 이공계에 몰빵하고 문과도 은행이나 그냥 일반회사 취직하는 사이에
 
 
페미니스트들이 언론과 방송계와 정치계를 거머쥐고 장악하면서 선동과 날조로 이렇게 사회변혁을 페미니스트들만이 주도한다는식으로
 
 
언론과 정치권의 지원을 등에 업고 날뛰면서 남자들은 그대로 의무만 지고 노예로 평생 페미나찌들 부양하도록 만들고 있어
 
 
정말 미래가 안보입니다.  제가 정당하게 일하고 사람답게 사는 권리조차 박탈당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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