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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에 물든 고유정 사건 - "성폭행 시도해 방어하려다 살해"
게시물ID : society_50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보통시민(가입:2016-09-03 방문:309)
추천 : 1
조회수 : 55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6/10 05:13:33
고유정 ˝전 남편이 성폭행 시도해 방어하려다 살해˝.jpg

여성 범죄자들이

자신의 범죄에 정당성을 부여하거나

형사 처벌을 면제받으려는 의도로

남자에게 손쉽게 누명을 씌우는 게 있는데

성폭행하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그랬다.”입니다.

 

페미니즘에 물든 경찰/검찰/판사들이 성인지감수성에 따라

여성의 진술은 무조건 믿어주고

남성은 태어날 때부터 잠재적 강간범으로 태어났으니까

무조건 유죄 판결한다는 점을 이용하겠다는 전술입니다.

 

고유정씨는

전 남편이 성폭행할 것을 미리 예견해서

마트에서 흉기, 표백제, 고무장갑, 베이킹파우더, 청소용 솔, 먼지제거 테이프 등을 샀다고 합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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