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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고환을 깨부순 혐의로 체포된 21세 여성
게시물ID : society_508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설비관리(가입:2011-01-12 방문:897)
추천 : 1
조회수 : 56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9/06/21 23: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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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미용사 케이티 리 피치포드는 남자친구이자 아마추어 복서인 27세 타일러 스위니의 고환을 있는 힘껏 잡고 피가 줄줄 흐를때까지 쥐어짜버렸다.


그 원인은 케이티가 바람상대에게 데이트하고 싶다는 문자를 받은 것을 타일러가 읽는 바람에 말다툼을 한 것이었으며 술을 마셔 취했던 그녀는 타일러의 고환을 잡고 혼신의 힘을 다해 엄청 쎄게 쥐었다고한다.

타일러는 엄청난 고통을 참으며 경찰에 연락하였고 이후 케이티는 경찰에 체포되었다.


사건 후 타일러는 THE SUN과의 취재에서 아직도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있다라는 말을 하였다.

타일러의 고환에는 약 10cm의 상처가 남아버렸으며 타일러는 인생살면서 이 정도의 고통을 겪어본 적은 없다고 하였다.

정신적인 충격에 병원에 가지도 않았으나 전혀 회복이 되지않아 버티지 못 하고 결국 병원에 가버렸다는 이야기는 덤


출처

https://blog.naver.com/hurucin/22156742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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