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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 분양사기 와 무서운 그 결말
게시물ID : society_510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디독(가입:2013-01-09 방문:2375)
추천 : 1
조회수 : 35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6/25 08:51:31

해당 물건은 성남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들으면 알만한 기업에서 분양을 한 아파트 입니다 

우연하게 제 고객에게 사기 당한것 같다며 고충을 들었고 

그 분양사기 주범을 잡고 그 사실을 밝히고자 여러곳에 수소문을 해봤었습니다 

공중파. 각 신문사 . 심지어 해당 건설업체에 까지

건설업체는 이미 알고 있더군요 

제가 제보를 하면서 느꼈던건데 

아무도 그 어느곳에서도 피드백이 없었다는겁니다 

기업의 회장 인감을 도용해서 수십억 또는 백억 이상을 사기친 사건인데 

mbc.kbs.sbs,jtbc.등등 과 각 신문사들...

신문고 . 구청 .시청 부동산전담과 . 도청 부동산관련과 . 국토교통부 

아무도 그 누구도 피드백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범은 잡혔습니다 감옥에서 몇년 살다 나오겠죠...

아마도 일년에 연봉 일~이억씩 번다는 마음일껍니다 

피해자 ? 들은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한채로 이 사건은 그대로 지나 갑니다 

제가 직접 아는 피해자들의 금액은 13억 

제 지인중 아는 고객들이 당한 금액은 30억 가량 

그리고...내가 모르는 금액은 ... 추산하기가 힘듭니다 

여기서 내가 의문을 갖는게 

제보를 했고 증거도 있다고 했는데 그 아무도 피드백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 건설사 담당과 통화중에 우리도 알고 있다  이 사건을 예의 주시하고있다

이 말만 들었네요...

뭔가 야바위 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갈길이 멀고 험하게 느껴집니다.
출처
보완
2019-06-25 08:53:24
0
참. 그 분양사기 수법은 건설사에서 대물로 변제받은 아파트가 몇개 있으니 20% 싸게 넘기겠다 이런 수법입니다

그래서 제가 피해자들에게 그랬죠 사기 친놈은 죽일놈이지만 당한 사람도 책임이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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