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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멘붕게에서 쩍벌아저씨들 보고 쓰는 지하철 사이다 썰..
게시물ID : soda_547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julsegain(가입:2015-05-23 방문:654)
추천 : 11
조회수 : 2784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7/05/13 12: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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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핫한 창원시 진해구 웅동 옆동네인 용원동에 사는 여징어입니디.
며칠전 동생이랑 부산대에 갔다가 지하철타고 오는 길이었죠.
동래쯤 오니 자리가 하나 나더라구요.

그래서 앉았더니 양쪽에 앉으신 분들이 할아버지 되어가시는 아저씨였어요
그 두분이 양쪽에서 어찌나 밀어붙이고 쩍벌을 하시는지 정말 공손하게 앉아서 가게되더라구요.

저 그렇게 등치작은 여자 아님니다.
키 168에 몸무게도 육십킬로 넘어요.
왠만한 남자들은 한품에 끌어안아줄 어깨깡패...ㅠ

무튼 그 아저영감님들 땜에 어찌나 짜증나던지...ㅡㅡ

벌떡 일어나서
'동생아 그냥 니 앉아라'

하고 억지로 동생을 앉혔습니다.

저희동생 키는 저랑 똑같고 몸무게는..(노코멘트)
좀 많이 살집이 있어요.

그랬더니 이 아저영감님들 자동기립.
동생이용해서 사이다 마셨네요


미안 동생아ㅠ

제발 쩍벌 좀 하지마세요
골반 벌어져요ㅡㅡ

골반틀어지면 다리길이도 짝짝이되고 척추도 틀어지고 암튼 몸 망쳐요.ㅡㅡ


출처 동생 이용해서 사이다 흡입한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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