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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쭈레인
게시물ID : soju_5544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쏘야.(가입:2018-05-08 방문:610)
추천 : 5
조회수 : 631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9/06/06 17:06:49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아까 공원에 잠깐 앉아있는데 바람이 안 불어서 살짝 꿉꿉.
바람만 좀 불었다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을 거 같은데..
집 와서 살짝 차가운 물로 샤워하고 꿉꿉함 극복!
두개골 오돌오돌 떨 만큼 차가운 물 마시고 두 번 극복!
근데 안주 만들다가 꿉꿉함이 배로.ㅜㅜ
내일 저녁에 마시려고 했는데
내일보다는 오늘이 마시기 좋은 날인 거 같아서
한잔해봅니다.

미로도 길이라고, 답이 있는 고민은 끝내 길을 찾아가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애만 타는 고민 걱정을 하다 보면
넘 슬퍼져요..ㅜㅜ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희망이겠죠.

짠~~
좋은날눈이부시게.jpg


출처
짜르르르르르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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