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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케일링 강좌
게시물ID : sound_33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그눈빛사랑(가입:2011-09-10 방문:2336)
추천 : 2
조회수 : 53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3/22 15:43:14

업스케일링 강좌
많은 분들이 업스케일링에 대해서 환상 또는 잘못된 이해를 가지고 있는걸 봤습니다.
업스케일링을 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좀더 크게 해서, 오브젝트를 잘 구분하기 위해서 이죠.
영상에서는 그 오브젝트가 각종인물들이 될것이고, 음악에서는 악기가 될것입니다.



720p.jpg
1080p의 모니터에 720p의 영상소스가 있습니다.
난, 비트 퍼펙트로 볼것이야!!!!
하면서, 1:1사이즈로 보는 사람은 거의 드물것입니다.
그냥, 영상소스의 크기에 상관없이 전체화면으로 보죠



1080p.jpg
이렇게 말입니다.
전체화면으로 볼때, 영상소스의 해상도가 낮으면, 해상도를 키우고, 
나머지, 픽셀은 적절한 보간값으로 채움니다.
그럴때, 우와~ 나는 원본 픽셀이 아니라서, 1:1로 본다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이렇게 키우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작게 보면, 주인공 구별도 잘안될수도 있죠 ㅋㅋ




일반.jpg
오디오는 전혀 다를까요?
아니요. 동일합니다.
해상도를 키우면 악기간의 구별, 큰소리와 작은소리의 구별이 좀더 확실해집니다.
안들리던 숨소리도 들리죠.
다만, 이 부분은 모든 사운드 소스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마치, 슈퍼마리오를 하면서, 난 60Hz모니터와 144Hz모니터의 차이를 모르겠어!!
하는것과 같습니다.
오버워치 같은 FPS를 해야 모니터의 차이구별이 가능하듯이, 
사운드에도, 큰소리가 난무하는 헤비메탈 같은 음악, 많은 악기가 사용 오케스트라 같은걸 들을때 분명하게 차이를 이해할수 있죠.

물런, 그 차이를 맛보고 나면, 슈퍼 마리오 할때~ 우와~ 역시 144Hz를 외칠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게임이 60Hz고정이 아닐때요.



업스케일링.jpg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업 스케일링은 원본 소스의 복구로 접근하면 안됩니다.
소니의 마케팅 용어라고 보시면 되고, 보간값을 넣는다고 봐야 합니다.
해상도를 키우고, 적절한 보간값을 취하면, 음악에 들어있는 악기의 구별, 잘 안들리던 숨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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