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7월30일
게시물ID : specialforce_63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7월30일Ω
추천 : 0
조회수 : 534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2/07/30 00:03:18
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에 토익 봤음여.

part1은 은근 어려웠던 느낌...특히 그 뭔 여자가 빵같은거 만드는것같은 사진은 멍때리다가 못들어서 그냥 찍음 엉엉

part2도 생각보다 어려워씀..여기서 한 서너개는 나갔을듯.  난 영국식 발음이 너무 싫어. 특히 그 여자

part3은 괜춘괜춘 무난무난했던듯.

part4는 조금 쉬웠던 느낌?  part3,4는 문제나 보기들에 어려운 단어가 안쓰여서 문제 읽어줄때 다음 문제랑 보기 읽는게 착착 잘 됬었던거 같음 ㅋㅋ

part5,6에서는 기습적으로 나온 모르는 단어에 뒤통수 맞은 느낌..puntual? 뭐 이런 모양이었는데 다른거 할만한게 없어보여서 그냥 그거로 함.  as A as 이런것도 있었는데 그건 틀린듯  ly붙은게 함정이 아닐까 고민라면서 er을 해버림 ㅋㅋ

원래부터 문법은 약했으니 난 여기서 10개까지도 각오하고있음 ㅠㅠ

part7은 생각보다 잘 됬었음 ㅋㅋ

시간에 쪼들릴줄 알았는데, 다 풀고 마킹하고나서 10분정도가 남길래 확신 안서는것들 다시 읽으면서 검토했는데, 모르는건 다시봐도 모르겠었음..

특히 뭔 자전거 렌탈 회사에서 뭔 사람을 고용했는데, 걜 고용한 이유?? 그런거 물어본 문제는 아무리 들여다봐도 답이 안보이덤..ㅠㅠ


어쨌든 토익 나름 괜춘하게 친거같고, 이젠 결과 기다리면서 11일 토익에 모든걸 걸어야지 ㅋㅋㅋ


아 그리고 서양물 시름..너무 적나라해서..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