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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
게시물ID : specialforce_63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8월2일
추천 : 1
조회수 : 54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2/08/02 00:32:13
오늘 학교에서 문자왔는데, 등록금 내는 일자를 고지해줌.

아놔...등록금은 왤케 비싸냐.  내가 대학와서 뭘 배우고 있다는 느낌은 전혀 안드는데 ㅠ  물론 전공은 꼴랑 5학점 들어봤고 나머지는 다 교양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지금 뭐 단체카톡방에서는 시간표 같이 짜자느니 뭐느니 하면서 시끄러운데 난 말 안하고 있음.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전공도 아닌 교양에서 같이 얼굴보고 그러긴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차라리 시간표를 같이 짠다면 동아리 애들이랑 짜는게 낫지.




요즘은 토익을 공부하면서 영어공부에 조금 재미가 붙었는데, 시험용 영어 말고 그냥 내 스스로의 영어 실력을 높이고 싶어서 핸드폰으로 cnn 뉴스도 읽어보고 굿모닝 팝스같은 것도 들으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음 ㅋㅋㅋ

아 유도 결승전한다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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