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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게시물ID : specialforce_82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10월10일(가입:2012-10-10 방문:77)
추천 : 4
조회수 : 496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2/10/10 01:24:45
이보시오~~ㅠㅠ

비회원 글쓰기를 막는다니 이게 무슨 참사란 말이오....허허



쩝 오늘은 학교앞에서 머리 깎았는데, 레알 이렇게 망한적은 처음임..  단지 스타일을 바꿔보고 싶어서 짧게 잘라달라고 했을 뿐인데, 누나의 가위질은 매서웠고 앞머리 옆머리 뒷머리 정수리머리를 쳐내는 손길엔 자비가 없었음..

다 자르고 나니 미용사도 흠칫 놀라며 '와, 왁스 발라드릴께요' 하며 왁스와 스프레이를 떡이 되도록 칠해주는데...참...


셀카 몇장 찍어보고 별로 맘에 안들어서 집에와 거울을 봤더니 어라 머리는 이쁨.  머리 자체는 이쁨..

얼굴이 안이쁘....으하라항허어아헝항


그냥...당분간 이쁜 모자를 쓰고 다니라는 계시인듯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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