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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039 전대진 확정, 첫 여성 챔피언 탄생 예고
게시물ID : sports_10070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좋은연인(가입:2013-06-10 방문:1771)
추천 : 0
조회수 : 24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5/18 22:14:09

요시코와 천선유의 대진 확정으로 로드 FC 039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XIAOMI ROAD FC 039'가 6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로드 FC 첫 여성 챔피언이 탄생할 예정이다. 명현만과 아오르꺼러는 한-중 헤비급의 자존심을 건 일전을 벌이며 요시코와 천선유의 2차전도 만날 수 있다.

▲ 제 6경기 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쿠로베 미나

로드 FC 첫 여성부 타이틀전으로 '함더레이 실바' 함서희(30 팀매드)와 '아톰급 세계 2위' 쿠로베 미나(40)가 격돌한다. 함서희는 지난 2014년 8월 로드 FC 018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로드 FC에 복귀한다.

함서희의 상대 쿠로베 미나는 일본 단체 DEEP JEWELS 아톰급 현 챔피언으로, 함서희 또한 과거 해당 단체의 아톰급 챔피언이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아톰급 세계 톱랭커인 두 파이터 중 승자는 로드 FC 첫 여성 챔피언의 영예를 차지하게 된다.

▲ 제 5경기 무제한급 명현만 VS 아오르꺼러

'한국 헤비급의 자존심' 명현만(32 팀강남/압구정짐)과 '중국 헤비급 초신성' 아오르꺼러가 한중 헤비급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명현만과 아오르꺼러는 지난 2016 종료된 로드 FC 무제한급 토너먼트에서 준결승에 나란히 진출하기도 했다. 이후 명현만은 '무제한급 현 챔피언' 마이티 모와 미르코 크로캅, 아오르꺼러는 최홍만과 '비스트' 밥샙 등 세계적인 강자들을 상대로 경기를 치러왔다. 필연처럼 서로를 마주하게 된 명현만과 아오르꺼러의 격돌이 주목된다.

▲ 제 4경기 무제한급 요시코 VS 천선유

'안면함몰 세기의 반칙녀' 요시코(24)와 천선유(28 팀파이터)가 약 4개월 만에 2차전을 치른다.

일본에서 프로레슬러로 활동 중인 요시코는 상대 선수와 사전에 합을 맞춰 경기를 치르는 프로레슬링의 룰을 일방적으로 깨고 상대 선수에게 안면함몰 등의 심각한 부상을 입힌 사건으로 악명 높다.

요시코는 지난 2월 XIAOMI ROAD FC 036에서 치른 천선유와의 1차전에서도 천선유의 뒷머리를 잡고 공격하는 등의 반칙행위를 저지르기도 했지만 천선유의 안면에 펀치를 적중시키며 MMA 첫 승을 따냈다. 요시코와 천선유의 2차전에서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미소 지을지 주목된다.

▲ 제 3경기 플라이급 문제훈 VS 아사쿠라 카이

이번 대회의 유일한 경량급 대결로 치러지는 3경기에서 '타격왕' 문제훈(33 옥타곤짐)과 '일본 단체 챔피언' 아사쿠라 카이(24 링스)가 맞붙는다.

문제훈은 베이스인 태권도의 기술을 살린 태권킥을 구사하며 최근에는 펀치와 그라운드 기술 또한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맞서는 아사쿠라 카이는 일본 단체 링스X아웃사이더 플라이급 챔피언 출신으로 현재 프로 전적 8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월에는 플라이급 컨텐더 후보였던 알라텅헤이리를 단숨에 쓰러뜨리며 강력한 신성으로 급부상 했다.

▲ 제 2경기 라이트급 토너먼트 인터내셔널 지역예선 김승연 VS 라파엘 피지에프

로드 FC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 본선행 마지막 티켓을 놓고 '주먹이 운다 최강자' 김승연(28 싸비MMA)과 '무에타이 챔피언' 라파엘 피지에프(24)가 대결한다.

김승연은 프로 파이터로 데뷔한 이후 난딘에르덴과 정두제를 연달아 잡으며 라이트급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김승연의 상대 라파엘 피지에프는 39승 7패의 입식 격투 전적 보유자로 무에타이 챔피언 출신의 강자다. 빠른 순발력과 유연성으로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타격 싸움에 능하다.

▲ 제 1경기 무제한급 심윤재 VS 김창희

이번 대회는 '괴물 레슬러' 심윤재(28 김대환MMA, 개명 전 심건오)와 '입식 베테랑' 김창희(33 FREE)의 대결로 시작된다. 심윤재는 레슬러 출신으로 타고난 맷집을 바탕으로 묵직한 타격을 선보인다. 심윤재는 지난 2016년 11월 중국의 호우전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심윤재와 대결하게 될 김창희는 종합격투기에서는 경험이 많지 않지만 입식 격투로는 40전에 이르는 출전 경험이 있는 입식 베테랑이다. 무제한급다운 묵직한 타격전이 예상되는 매치다.

출처 http://v.sports.media.daum.net/v/2017051814043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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