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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게시물ID : today_5732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gIow(탈퇴)
추천 : 4
조회수 : 8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05/19 21:30:59
첫 번째. 오늘은 너무 아팠어요! 사실 어제부터 아팠는데 자고일어나니까 와우 열 핵많이나서 엄마가 겁먹어가지고 학교 안가고 병원감 히이익. 

두 번째. 살면서 처음으로 수액이란걸 맞아봤어요! 해열제랑 영양제랑 단백질이였나. 주사실에 나랑 같은 수액 맞는 할무니들이 많았어요! 수액 대단해요. 진짜 컨디션이 점점 나아지는게 느껴져요. 근데 단백질이라서 그런지 좀 혈관통이 있었어요 ㅠㅠ 좀 아리고... 흐으음

세 번째. 아무래도 주사실이여서 그런지 엉엉 주사놓을 때 그 피스톤 톡톡 치는 소리?? 이런거 다 들리고 ㅠㅠㅠ 습하- 하시는분들도 많아서 너무 무서웠어요.

네 번째. 저는 보건의료계열에는 종사하지 못할 것 같아요.. 아픈사람 보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다섯 번째. 오늘 최애 햄버거 맥도날드 쿼터파운더치즈를 먹었어요! 냠냐미. 진짜 엉엉 너무 맛있어요. 고기맛도 낭낭한게...

여섯 번째. 잠을 엄청 자요... 햄버거먹고 약 삼십분뒤에 누웠는데 잠이 들어버렸어요. 근데 밖에서 불꽃놀이하길래 깸..

일곱 번째. 다시 잠들었다가 너무 추워서 깼어요. 방금 약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찬물 안 먹어야할 것 같은데 흐음 ㅠㅠ

여덟 번째. 내일 모의토익 아침 일찍 보러가는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흐하ㅠㅠㅠ 

아홉 번째. 힝힝 주사실에서 간호사님이 말씀하신 겁내 맛있는 빵집 상호를 알아올걸 그랬어요 엉엉 ㅠㅠㅠㅠ 너무 후회된드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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