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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today_608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늘의냥냥이
추천 : 3
조회수 : 8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9/22 03:13:58
먼저 사과를 했고
그리고 사과를 받았다.

미안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미워하는 마음은 이미
사라지고 없어졌다. 
 
그러다보니 모든 것들이
별 일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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