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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마음
게시물ID : today_6129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치유가필요해(가입:2017-09-25 방문:549)
추천 : 9
조회수 : 11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11/28 07:45:26
정말 너무 소중한데
가까이 있다보니 잊고 살았나봐요
가끔씩 나도 모르게 부리던 투정들
툭 하고 내뱉던 모진 말과 행동들
내가 너무 안일 했던 거에요
가까울수록 더 조심하고
소중히 아껴줘야 되는 것인데

사실 믿음이 있었어요
그저 편하니까
항상 나의 편이 되어줄거야
다 이해 해줄거야 라는 그런 못된 마음
한심하고 어린 생각들

미안해요 정말
그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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