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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today_6179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나야언니야(가입:2012-10-01 방문:997)
추천 : 6
조회수 : 13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2/12 04:08:39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몇년전 그 사람의 이메일을 발견했다


이메일로 오고 간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대화라고 부르기도 뭐한 것들이 있었다 

1. 사랑합니다.

2. 아마 수요일인가 목요일에 추울거라는 말. 따끈한 커피 한잔을 마셔달라는 부탁


이번주 목요일도 춥겠다
그 날은 초콜렛을 먹어야지

오늘의 사랑은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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