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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자전거는 차도에 다니면 안되는 겁니다.
게시물ID : bicycle2_3785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SilvCat(가입:2013-05-25 방문:2254)
추천 : 14
조회수 : 902회
댓글수 : 45개
등록시간 : 2015/08/20 02:26:17
자전거는 차 도에 나와서 합법적인 운전을 하든 불법적인 운전을 하든

뒤에선 위협적인 클락션과 거의 스쳐가면서 필요 없는 RPM까지 높이는 위협 운전까지 서슴치 않고

운전자가 열 받으면 확 받아버려도 되는 차도 위에 암 덩어리 같은 존재 인겁니다.

근데 말이죠. 이게 자전거 도로에서도 민폐 덩어리에요.

자전거는 차로 구분 되니 인도 위에 달리지 마라 그러면서 자전거 도로는 인도 위에 설치되어 있고,

그런 자전거 도로 위는 온갖 간판과 가로수, 노점상, 그리고 그 위를 다니는 보행자들에게도 욕을 먹으며 달리죠.

그렇다고 차 도에 있는 자전거 도로는 또 괜찮냐구요? 아이고~ 이 만한 주차 공간이 어디 있겠어요.

자전거는요 그냥 공중을 떠 다녀야 하는 그런 물체인겁니다.

차도 위에 올라 운전자 분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말고, 인도 위 자전거 도로 위에서 편안한 땅 위를 걸어 다니는 보행자 분들을

불편하게 하면 안되는거에요.

불법을 저지른 것은 분명 잘못된 거여서 욕을 먹어도 되긴 한데,

저는 최근에 불법을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웬 또라이 갤로퍼 김사장과 YF 김여사와 그 딸래미 에게 욕 쳐 먹었으니 말 다했지요.
http://todayhumor.com/?bicycle2_36987 )

그리고 저번 오크밸리 답사 후기 때 미쳐 적진 않았지만 그 때도 검은색 그렌져TG님에게 위협 운전 받았었네요.

답사 라이딩 이였지만 대회처럼 달릴려고 최대한 가볍게 하기위해 액션캠을 두고 갔는데 두고간 것이 또 후회되네요.

그래서요 다짐했어요. 액션캠 잊어 먹지 말고 꼭 달고 다녀서 자전거 도로 위 불법 주차 및 위협 운전과 모든 운전과 불법에 포함되는

운전자들에게 상품권을 선물로 드릴려구요.

한번 치여봐야 정신차린다는 마인드를 가진 운전자 분들에게 제가 드릴 수 있는건

오늘의 착한 친구 함에 친구 추천과 함께 상품권과 점수를 부여 해드릴 수 밖에요.

거 인천에 자동차 운전하시는 님들은 블박 잘 달고 다니세요. 어느 날 자전거 위협 운전 건으로 신고 들어오면 아마 그건 저 일거고,

그 증명 자료로 블박 영상이 필요할 수 있으니까요.

요즘 차들이 자전거들 우습게 보고 위협운전 서슴없이 하시는데, 그 자전거들 중에 블박 처럼 액션캠 달고 다니는 자전거에게 걸리게 되면

차에 비해서 아주 작은 몸집을 가진 라이더에게 아주 주옥 되는거에요. 아주 주옥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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