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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것이지 일어나지 않는 게 아닙니다.
게시물ID : military_5785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컴포지트
추천 : 1
조회수 : 36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5/08/21 11:16:56
인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피를 흘리며 지금까지 왔죠.
물론 지금도 다른 나라에서는 전쟁이 한참입니다.
이를 아는 나라, 겪어본 나라는 더이상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 하는 게 뭐냐.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평화적으로 무장을 해체하는 걸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 반대로 더욱 더 군비를 증강시켜 튼튼한 국방을 다져 대비하는 것이죠.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뭐하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싸웁니까.
그런 안일한 생각은 더이상 ㄴㄴ해 입니다.

어떤 이유던, 종교적이던 정치적이던 이념적이던 개인감정이던
전쟁은 발생해왔습니다. 그렇기에 미래에 전쟁 가능성은 "있습니다."
심지어 한국은 돈으로 전쟁을 공모하기까지 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피할 수가 없죠.
하지만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왜냐, 전쟁의 희생자는 군인? 네. 물론 군인입니다.
하지만 민간인이 더 희생당합니다. 무고한 민간인이.
물론 민간인을 해치지 않는 게 대부분 나라의 교전수칙이지만,
실수로 쏘던 고의적으로 쏘던 민간인 피해는 없을 수가 없죠.
연평도 생각하면 답이 나올겁니다.

전쟁은 대비해야 합니다. 그래야 평화를 더 빨리 찾을 수 있죠.
어자피 저를 포함한 여러분은 전쟁나면 다 총들고 싸워야 해요.
한국전쟁 당시 수통을 들던 노르망디 냄새 나는 장비 차던 어쩌던 싸워야 하죠.
하지만 한국전쟁 당시 수뇌부 역사를 보면... 휴우...

그렇기에 일어나선 안됩니다.
뭔가 이상한데...?

어쨌든,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전쟁 나면 서로 피만 보게 됩니다.
이번에 남북전쟁 나면 누가 이득이냐. 일본이 또 이득 봅니다. 이유는 말 안해도 아실 겁니다.
하지만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일어나지 않도록 국가와 국민이 노력해야 하죠.
이상입니다.
출처 음모론에서 잠시 추스린 내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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