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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걸 다 아는데, 어떻게 힘내라 말할 수 있겠어요.
게시물ID : lovestory_757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안경잡이시선(가입:2013-04-19 방문:1082)
추천 : 4
조회수 : 89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5/09/11 14:19:48
힘든 걸 다 아는데, 어떻게 힘내라 말할 수 있겠어요. 괜찮지 않을 거라는 걸 아는데, 어떻게 괜찮아질 거라 말할 수 있겠어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오듯이 결국은 끝끝내 우리도 꽃을 피울 거라는 것. 피아노와 첼로 기타와 목소리만 있어요. 소리 사이사이에 마음만 심어놓고 가요.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요, 그게 더 보기 좋아요.

사랑을보내며 정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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