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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게시판엔 역시 고양이지!
게시물ID : animal_1411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칼리소나
추천 : 10
조회수 : 526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5/09/19 21: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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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키우던 개냥이 사진을 풀어 보아요..
참 착하고 말잘듣고 순하고 귀찮게 해도 성질하나 안부리던 녀석인데
어쩔 수 없이 딴집에 보냈답니다..
한동안 잘 지내겠지 하고 있었는데 몇일전에 핸드폰 사진첩을 뒤적거리다 보니 몇장 안되지만 찍어둔 사진들이 있더군요..
다른분들도 보여드리고 웹상에 오랬동안 남길 바라면서 올려봅니당~ㅇㅅㅇ/

처음엔 역시 잘찍힌 사진으로다가 ㅎㅎ
20140527_18104612233.jpg
(살짝 색감 보정)

20140527_181103.jpg
"뭘보냐 닝겐"

20141217_143544.jpg
이사진은 쫌 웃긴게 세탁물 다 말라서 걷어놨더니 어느순간 그속에 들어가있었던...
참 어이없어서 찍어두고보니 Po인생샷wer!
물론 할머니가 머라했음...ㅋㅋ

20140802_094939.jpg
역시 고양이는 박스를 좋아하는건가?

20140802_094958.jpg
극도의 편안함

20140802_095007.jpg
난 아무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생각이 없기때문이다.

20140802_095017.jpg
"허허"

20140904_175901.jpg
20140904_175927.jpg
"더해라 닝겐"
얼마나 개냥이인지 배를 건드려도 신경 안쓰는 대범함
#절대로 배를 가격하는 장면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빙구빙구한 표정을 올리며 마치겠습니당 ㅂㅂ
20141001_195612.jpg





출처 예전에 키우던(;ㅅ;) 고양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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