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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의 음악살롱은 왜 17년만에 문을 닫았나?
게시물ID : sisa_62257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컴포지트
추천 : 3
조회수 : 500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5/11/09 18:18:57

신촌의 음악살롱은 왜 17년만에 문을 닫았나?

신촌 먹자골목의 음악살롱 '리버피닉스'는 17년 만에 문을 닫았다.

강연자(67·여)씨는 지난 17년동안 희귀 음반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리버피닉스에서는 한정판 음반 2000여장과 뮤직비디오를 안주삼아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리버피닉스의 단골 손님이다. .

리버피닉스는 원래 지금의 옆 골목에 있다가 2년 전 이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임대 재계약에 실패해 쫓기듯 나왔지만, 굳이 바로 옆골목을 고집한 데는 이유가 있다. 이 곳에는 단골 손밈들의 추억이 곳곳에 서려있기 때문이다.

- 후략

임차인들 힘이 너무 약해요. 건물주 힘이 엄청 세졌죠.
임차인보호법이 제역할을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막고싶죠? 저도요... 근데 이제 단념하시죠. 아니면 바꾸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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