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미대륙횡단 feat. 프리우스
게시물ID : car_776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우너모(가입:2016-02-13 방문:61)
추천 : 31
조회수 : 2500회
댓글수 : 240개
등록시간 : 2016/02/18 04:18:08
옵션

    2주정도(1/17/2016 ~ 2/2/2016) 미대륙횡단을 했어요.
    렌트카 비싸서 제 차로 운전하고 다녔어요.
    하루에 많게는 19시간 적게는 15시간 운전했어요.
    프리우스는 해치백이라서 뒤에 좌석 접어서 차에서 많이 잤어요.
    차에 과일 육포 많이 넣어다녔어요, 따뜻한 밥 하루 한끼정도 먹었어요.

    IMG_3078.JPG
    모뉴먼밸리에요. 오르막 많아서 프리우스로 힘들었어요.

    IMG_2569.JPG
    와이트 샌드 모뉴먼트, 뉴 멕시코에요. 사막 멋있어요.

    20160205_125408.jpg
    트립A 만마일 넘으니깐 0에서 다시 시작되요. 962마일 아니고 총 17700키로 (10962마일) 뛰었고 평균시속 90키로(56마일)에 연비는 18.70(44mpg)에요.

    20160121_114552.jpg
    영화 인터스텔라의 한장면 같아요. 

    IMG_3918.JPG
    샌프란시스코 언덕 프리우스 힘들어요.

    IMG_4457.JPG
    더러워진 차를 집에와서 보여주고 싶었는데 비 와서 깨끗해졌어요.

    IMG_3972.JPG
    제가 간날은 요세미티 눈이 안왔어요. 그렇지만 전에 왔던 눈이 아직 많이 있어요.

    20160118_021502.jpg
    짐을 앞좌석으로 옮기고, 뒷자석을 평평하게 접은 다음 칭남 덮고 잤어요.

    IMG_4297.JPG
    눈이 너무 많이 왔어요. 스노우케이블 설치할려고 했는데 짧았어요.

    IMG_4314.JPG
    나도 차도 힘들게 눈길을 달렸어요.

    DSC_0849.JPG
    생일날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잤어요. 아침을 주는 좋은 호텔이었어요.

    20160130_173825.jpg
    이런 도로에서는 신께 기도를 많이 했어요. 
    사진 많은데 12장 올릴 수 있어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