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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34...벌써 지방간이...
게시물ID : diet_934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공기탈취제(가입:2011-09-27 방문:2107)
추천 : 7
조회수 : 423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6/05/11 15: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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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초밥 40접시를 먹은 이후 극심한 복통에 시달려 병원에 내원한 결과.
 
담낭에 작은 용종 하나와 지방간!!! 이라는 진단을 받고 하루하루 숨차는 심정으로 살고 있는 유부징어입니다.
 
그간 살을 빼기 위해 엄청난 시도들을 했지만, 매번 실패하고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간경화,간암)을 끼칠 수 있다는 (feat. Doctor 소화기내과)
 
무서운 소식에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상담을 받고 내일부터 1일~ chu~♥
 
일단 항생제 부작용으로 내 소중이에 물집이 덕지덕지 생긴 이후로 양약을 멀리하고 있던 터라,
 
한의원에서 탕약 치료와 더불어, 침치료, 식이요법, 운동 병행으로 한의원 선생님이 스케쥴을 짜주기로 하셨습니다.
 
다이어트 게시판에 정기적이진 않겠지만 틈나는대로 경과를 적어볼까 합니다.(이렇게라도 안하면 정말 안할꺼 같아서)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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