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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대항 앞 선상.txt(일기라 길어요. 글제주도 없고)
게시물ID : seafishing_302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I♡NY-5:D
추천 : 2
조회수 : 96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6/06/06 02: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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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낚시에 미쳐가고 있는 오징어입니다. ㅋ

요약있음. (긴글 안읽어도 됨 ㅋ)
 
 토요일 6시부터 일요일 아침 9시까지 낚시하고왔습니다. 

원래의 계획은 칭구놈 5시에 마치니 먼저 거제가서 비피하며 원투하고있다가. 
치ㅇ구만나서 갯바위를 가던 방파제를 가던 뱅에를 목표로
잡어라도 낚으면 좋겠다는 계획으로 무박 새벽 복귀를 계획하고 

저ㅁ심께 칭구놈에게 전활 하고 출발하녔습니다. 

가는길에 가덕도에 수입차 전문 수리점을 하시는 형님가게에 가서 
비도오니 잠시 삐대다 거제로 넘어갈 생각드로 들렀다. 
같이 배타고 낚시하자고 하셔서. 
감사히 선상을 또 하였습니다. ㅋㅋㅋ

칭구놈 3시 퇴근해서 6시에 오더군요. (오지랄 놈. ㅡㅡ)

 첫 포인트는 G포인트에서 선상을 계획하였습니다. 

이유는 지금 방파제 하선 금지구역. (선상은 가능)
며ㅇ포인트라 방파제 하선금지라 독식이닼ㅋㅋㅋㅋ

비맞으며 가보니. 파도가 심해서 포기. ㅠ(독식인데. ㅠ)
 
그다음 옮긴 포인트가 j와 k사이중 k쪽 1/3지점. 
도착하여 낚시 준비를 하니 샛바람이. ㅠㅠ

파도는 없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힘들더군요. 

두번째 내림에 미역이 걸려 오듯 아무 저항없이 먼가 걸려오더니
더ㄹ컥 낚지가. ㅋ
사고지요. 오진 사고. 묶음추에 청개비 꼇는데 낚지가 왠말입니까??(첨엔 문언줄 일았습니다. ㅠ)
몸길이 7-8정도 다리길이 3-40센티정도

셋바람 맞으며 두시간 정도했는데
생명체가 없다는 결론만 도출하고 배에서 한숨잤습니다 ㅋ
아침 물때를 기대하며. 

3시부터 또 다시 낚시를 뛰엄뛰엄 묶음추만 내려놓고 
배안에서 기다리다 올려보고 하녔으나 
미끼가 그대로. ㅋㅋㅋㅋ

3시쩜 넘어가니 갯바위에 배타고 한팀 우리배 옆에 하선 하더군요. 

4시반쯤 라면에 밥먹고 다시 낚시에 매진. 
셋바람도 어느정도 잠잠하도 동도 트고

배 앞쪽에서 원투+루어대에 내림. ㅋ(초보라 흘림보다 원투가 편함)

배 대면서 부터 봐둔 포인트가 갯바위에 풍랑으로 깍긴 동굴이 있었는데. 저길 원투로 넣어보자. 맊말로 구멍치기다 생각하며 원투를 했는데. 

노래미3마리

먼바다쪽로 던져서

 보리멸 3마리 

아나고1마리

붕장어 1마리

끝. 

생명체 확인은 저만. 

배에서 저 말고 낚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덜시쯤 갯바위에 몇팀 더 하선하여
철수.  

머. 중간에 흘림에 돔비스무리한거 아니라
입질이라조 있음 저도 그거 했을껀데
아무 소식없으니. 원투로 여기저기 쑤신덕에
새ㅇ명체 획인만 한 
선상인듯 선상아닌 토요일-일요일 낚시였습니다 ㅋ

형님 덕분에 또 배타고 칭구놈과 잼께 놀긴했지만 
역쉬 어복없는 사람이 잡으니
따ㄴ사람들에게  저주가 내려 아무도 못잡더군요. ㅠ

보트 있음 너무 좋은거 같단 생각도 들지만
유지. 관리가 안되니. 일찌감치 포기(구매도 못하거니와)

세줄요약. 
선상가게됨. 
글쓴이만 생명체를 배에 끌어올림. 
어복없는사람이 고길잡으니 주위에 폐끼침 ㅋ

 다음엔 대상어종을 잡을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ㅋ
근데. 대상어종은 어케 정하는건지부터 배우고 와야할듯합니다. 

이상 이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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