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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이 한 말
게시물ID : baby_146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키치죠지흑냥
추천 : 11
조회수 : 738회
댓글수 : 18개
등록시간 : 2016/06/09 13: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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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드라마를 같이 보다가 남자가 울었다

딸 : 엄마! 삼촌 왜 우러?

엄마 : 삼촌이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한단 말 못해서 우는거야. ㅇㅇ이도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좋아한다고 말해~

엄마를 슦 보더니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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