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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한중 오버워치대회 진출전에 MIG불과 UW장인이 최종진출
게시물ID : overwatch_1221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도바킴(가입:2011-06-06 방문:1199)
추천 : 1
조회수 : 1212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6/06/18 23: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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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이 대진이었구요.

오버워치의 페이커라고 불리던 파인(너프된 맥크리와 위도우장인)의 LW가 MIG얼음에 광탈당하는 이변이 벌어졌습니다.


4강에서 각각 MIG내전과 UW내전이 일어났는데요.

2012년 리그오브레전드로 한 첫 얼불노에서는 블레이즈가 이겼었는데

2016년 오버워치에서의 첫 얼불노에서는 프로스트가 블레이즈를 누르고 국가대항전에 진출해서

이스포츠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UW내전에서는 UW장인팀이 형제팀을 누르고 우승했는데

일부팬들은 UW장인이 오버워치의 나진소드라며 환호했습니다.

특히 진우라는 파라유저는 팀을 강제캐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뉴타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UW장인에는 두명의 여성유저가 있어서 화제를 불러모았는데요.

한분은 겐지로, 한분은 자리야로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카로스님은 겐지수라는 별칭으로 이미 오버워치팬들에게 유명하신 분이고,

자리야를 플레이한 게구리선수는 현재 고등학생이라네요. 오버워치판 [미친고딩]의 등장일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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