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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서 지원한 '팀2002 안성돔풋살경기장' 완공­…유소년 위해 쓰인다
게시물ID : fifa3_7918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cadan
추천 : 0
조회수 : 102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6/06/22 15: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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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박지원)은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3’의 ‘2002 전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팀2002(회장 김병지)’와 함께 2억원을 지원한 ‘팀2002 안성돔풋살경기장’이 완공됐다고 21일 밝혔다.

‘팀2002 안성돔풋살경기장’은 안성시 유소년 축구 발전과 인재 육성 및 안성 시민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월드컵 4강 신화를 쓴 2002년 국가대표팀 23인의 후원으로 2016년에 건립됐다.

넥슨은 지난해 8월 날씨와 관계 없이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팀2002 안성돔풋살경기장’의 지붕(돔)을 올리는 실내화(化) 공사작업비용과 체육인재 육성을 위한 축구교실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원금 2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일 경기도 안성시 ‘팀2002 안성돔풋살경기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김병지 팀2002 회장, 넥슨 김용대 사업본부장이 참석, 완공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 행사를 가졌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팀2002와 넥슨을 비롯해 경기장이 완공 되기까지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지 팀2002 회장은 “국내 최초의 돔 풋살 구장을 실제로 보니 보람 있다”라며 “유소년들이 이 공간에서 잘 배워서 축구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넥슨 김용대 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전설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축구 발전을 위한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피파온라인3 ‘2002 전설 프로젝트’는 홍명보, 안정환, 이운재, 박지성 등 월드컵 4강 신화를 쓴 2002년 축구대표팀의 모습을 게임 속 선수 캐릭터로 재현, 당시의 영광과 한국축구의 강인함을 되새기는 취지로 2014년 5월부터 진행됐다.

2014년 12월에도 넥슨과 팀2002는 2002 전설 프로젝트 일환으로, 선배축구인단체와 경기 중 불의사고를 당한 선수에게 총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조상현 기자 [email protected]]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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