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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래 투자가치가 없다.
게시물ID : economy_2081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컴포지트
추천 : 10
조회수 : 1380회
댓글수 : 29개
등록시간 : 2016/08/11 20: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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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S사가 선행연구조직을 폐지하고 IT 육성 제도사업인 소프트웨어 멤버쉽을 올해 폐지 예정이다.
그리고 다른 대기업과 함께 기업경쟁력과 기술확보를 위해 외국 스타트업 투자가 힌창이다.
이렇게 한창이지만 대기업은 한국 스타트업 투자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는 대한민국 미래에 투자할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왜일까?

1. 한국은 선규제 정책으로 유명하다. 제식구 감싸는 중국조차 후속규제이다.
이는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 인식이 나쁜 여론과 마인드가 한몫했다.
오로지 개천에 용나는 행위를 원천 차단하는 선규제로 과연 스타트업이 활발?
그럴 리 없는 거 알 사람은 다 안다.

2. 이미 유능한 인재는 외국에 있고, 외국에 스타트업을 차린다.
미래가치가 있는 아이템이 외국에 집중되는데, 생태계 조성을 할 수 없는 한국에 투자하고 싶겠나?
이미 많은 투자자들은 한국 스타트업 투자를 상당히 꺼려하고 있다.
물론 힌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엔젤투자가 있지만, 투자대비 성과는 정말 "엔젤"이다.

3. 자본력이 부족한 기술은 법적제도를 악용하여 거의 공짜로 기술취득이 가능하다.
굳이 더 설명 안해도 뉴스에 수없이 국가와 대기업에 기술 털리는 사례가 많아서 설명이 필요없다.
반드시 "알려진 기술"만 보호받는 특허보호제도로 인해 눈뜨고 당하고 망하는 사업자가 많은데,
게디가 투자자도 투자했는대 대기어빙 채가면 그대로 완전한 손실이 되는데
즉, 한국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행위는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다.

이런 꼬라지에 미쳤다고 국가와 기업이 한국 미래에 투자하는가?
누가 투자자던 절대 나설 수 없다.투자하면 99% 손해 감수해야 하니.
그렇기에 스타트업을 하거나 기발한 아이템을 이루고자 한다면, 반드시 탈조센해야 한다.
이나라는 미래가 없다. 미래에 투자도 없다. 국가조차도 제식구만 챙기거나 해외기술 비싸게 사는데.

절대 한국에서 스타트업하지 마라. 한국적인 실패와 인생 쫑난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느끼고 싶은 시람만 해라.
출처 제로부터 시작하는 내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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