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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7월1주~8월4주 정의당 지지율 추이
게시물ID : sisa_75629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노르카
추천 : 25
조회수 : 1589회
댓글수 : 17개
등록시간 : 2016/08/26 14:27:23
리얼미터는 매주 월~수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응답자 2500명을 표본으로 삼아, 95%±3.1%의 정확도를 가집니다.



1. 두달간의 주요 사건은 사드와 메갈
7월4주 : 진보언론의 메갈 총단결 비호로 정의당이 반짝 상승합니다. 새누리당은 성주 확정으로 폭락합니다.
8월1주 : 정의당-메갈이 엮이면서 정의당이 폭락합니다. 새누리당은 대통령의 눈물어린 호소에 복귀됩니다.
8월2-3주 : 김영란법, 반사드여론, 새누리당대표선거부진 등등으로 민주당이 반사이익을 많이 받습니다.
8월4주 : 민주당대표선거로 인한 soft지지자들의 피로감과, '여성위원장 누구냐 따라서 국민당으로 간다'여론에 민주지지율이 국민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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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별별 추이
양 성별 모두 꾸준히 감소추세임을 알 수 있습니다.
8월1주의 당원 대량탈퇴 사태와 (여성이 더욱 반발한 지지율 8.1→3.6의 전설),
8월4주의 동인계 폭파와 8.15 위인모독 역풍 등이 보입니다.
당원/당직이 대부분 남성이지만, 여심에 따라 지지율이 크게 변하며, 여성지지율이 꾸준하지 않고 일희일비 함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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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령대별 추이
그래프가 복잡해 추세선을 분리합니다. 3040>2050>60의 지지율을 가집니다.
20대&40대가 3% 감소, 50대&60대가 1% 감소, 30대는 변화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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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별 추이
지역기반이 없는 정당이라 생각했는데, 나름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충청-PK가 5% 감소, 전라가 2% 감소, 수도-TK는 변화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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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해석
 : 30대/여성/수도가 7월4주, 8월2주의 정의당지지율 반짝 상승과 여론몰이를 주도했고, 이들의 변덕스러움이 지지율에 큰 영향을 줍니다.
 : 4050/남성/전라는 2%쯤 감소했으나 30/여성/수도권 못지않은 대주주입니다. 이들이 멘탈폭격에도 버티고 있는 기존 당원들로 보입니다.
 : 20대,40대/충청,PK 즉 '중도층' 지지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즉 확장성을 잃었습니다.


P.S.
 : 20대 총선 당시 군소정당은 정의당(7.23%) 기독자유당+기독민주당(2.63%+0.54%=3.17%) 민주당(0.88%) 녹색당(0.76%) 민중연합당(0.61%) 노동당(0.38%) 한나라당(0.36%) 등이었습니다. 두 기독당은 파벌이 다른가 봅니다?
 : 현재 지지율(리얼미터5.3% 리서치뷰5.0% 한국갤럽4.0%)이었으면 총선에서 비례대표 2석입니다. 다음 총선에서 심상정도 지역구 힘들테고, 지역2비례4 준 사람들도 많이 떠났으니, 21대 총선에선 0~3석 정당 되겠군요.
출처 리얼미터 방송통계데이터 : http://www.realmeter.net/categor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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