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드러운거보기싫은제성격
게시물ID : freeboard_135771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야이시키야(가입:2012-10-30 방문:2510)
추천 : 1
조회수 : 12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6/10/08 02:49:24
한동안 뜨거웠던 영화 베테랑 속의 황정민씨의 대사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무도의 무한상사
한번만 참으면 잘산다는데.

이 두 대사처럼...가오죽이고 자존심버리고 내 이익을 위하고한번쯤은 눈감을 수 있도록 그렇게 부모님이 교육해주셨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들과 같은 사람은 되고 싶진 않으나 그렇다고 속이 상한상태로 화를 삭히려는 내 자신이 가끔은 밉다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는 그런 말들...
가끔은 면전에 퍼부어주고 싶지만 쿨한척하며 그들과 같은 선에 있고 싶지 않은 내 자신
괴리감에 휩싸여서 잠 못 이루는 밤이다

이 쪼잔한새키야 나이 쳐먹고 그러고 싶냐
네 인생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울수 있으나 그릇이 그것밖에 안된다는걸 자각이나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차라리 욕을 해버릴까?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