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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애국가부터 바뀌어야 할 듯 합니다.
게시물ID : sisa_80844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흙박사(가입:2010-02-10 방문:2738)
추천 : 2
조회수 : 370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6/12/06 10:50:55

(1)

나아가자, 조국의 아들딸들아,

영광의 날이 왔도다.

우리의 적인 저 독재자의

피 묻은 깃발이 일어났다.

피 묻은 깃발이 일어났다.

 

들판의 소리가 들리는가

흉악한 군인들이 짖어대는 소리가

우리의 턱 밑까지 다가왔다

우리 처자식의 목을 베기 위해서

 

(후렴)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열을 갖추라.

진군하라, 진군하라.

저들의 더러운 피가 우리의 들판을 적시도록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열을 갖추라.

진군하라, 진군하라.

저들의 더러운 피가 우리의 들판을 적시도록

 

(1)

Allons enfants de la Patrie,

Le jour de gloire est arrivé !

Contre nous de la tyrannie,

L'étendard sanglant est levé,

L'étendard sanglant est levé,


Entendez-vous dans les campagnes

Mugir ces féroces soldats ?

Ils viennent jusque dans vos bras

Égorger vos fils, vos compagnes !


(후렴)

Aux armes, citoyens

Formez vos bataillons

Marchons, marchons !

Qu'un sang impur

Abreuve nos sillons !




이상 프랑스 국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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