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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게시물ID : humorstory_4478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뮤젤(가입:2013-02-25 방문:1369)
추천 : 1
조회수 : 59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1/12 01: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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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필기하다가 틀려서 뒤에 있는 남자학생한테 "화이트좀.."이랬는데..
  얼굴 붉히면서 "어... 그런거 없는데요..." ㅋㅋㅋㅋㅋㅋ
 
2.빕스에서 "저기요"
  "네 손님?"
  "저 부가세 안 먹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작년겨울에 집에 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오뎅파는 포장마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어치 얼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친구 어머니께서 양로원에 치즈랑 우유랑 사들고 봉사활동 갔는데..
  잠깐 자리 비우고 왔는데 할머니가 치즈 무릎에 붙이고 있는.... ㅋㅋㅋㅋㅋㅋㅋ
 
5.어떤사람이 초인종이 울리길래 엄만줄 알고 성악톤으로
  "누~~~~구~~~~~쉐~~~~요~~~~"  이랬는데
  냉정하게 "택뱁니다" ㅋㅋㅋㅋㅋㅋ
 
6.어떤 사람이 피시방에서 컴퓨터하다가 목이 마른거임
  그래서 알바한테 가서 말하기를
  "저기요 물 어디서 다운받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7.면접치는 곳이었음.
  면접관이 어떤분한테 "아버지 뭐하세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분이.. ㅋㅋㅋ
  "지금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8.어떤분이 엄청 술취해서 집에 가고 있는데 갑자기 토가 나와서
  전봇대에다가 토를 했는데 중심을 못잡아서 토에 머리박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 일어나서 하는 말이 ㅋㅋㅋㅋ
  "내 머리가 터졌다!!!!"ㅋㅋㅋㅋㅋㅋㅋ
 
9.친구 소개팅 시켜 줬는데..
   사람 얼굴보고 이쁘면 사과
   못생겼으면 포도라고 바로 문자 보내라고 했음.
   몇 분후...
   답장이 왔는데..
   '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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