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천명관 소설 왜이렇게 우울하죠?
게시물ID : readers_2749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하얀상자
추천 : 2
조회수 : 382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01/24 22:51:23
옵션
  • 창작글
처음으로 책게에 글을 씁니다!

지금 천명관 소설중에
고래
유쾌한 하녀 마리사
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 읽었구요

지금 고령화 가족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이렇게 울적하죠?

사람이 사는데 밑바닥을 다보여주는 것 같아요
읽으면서 저도 그렇게 될 것 같은 느낌
(제 직업은 좋은데 워낙 월급이 적은 분야라..)

책은 너무 잘 읽히고 재미있는데
내용 자체가 우울해요 ㅠㅠ......

혹시 천명관님 소설 읽으신분들 계신가요? ㅎㅎ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