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32살 자취노소녀의 외로운 주말혼술 am1:50
게시물ID : cook_19900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소녀소녀해(가입:2006-07-29 방문:1285)
추천 : 15
조회수 : 1646회
댓글수 : 55개
등록시간 : 2017/03/19 01:59:06
옵션
    불같은토요일 난 혼자 사무실에 출근했다가
    (띵가띵가 놀았지만...)
    조금전 새벽1시가 되어서야 퇴근..



    집에 걸어오면서 문득
    20년전 초딩때 도시락으로 엄마가 해주신
    계란말이가 생각이났다.

    큰맘먹고 며칠전 할인마트에서 7천원대 계란한판을
    사온게 있어서 편의점에 들러 김과 추가로 캔참치★


    바로 시작해본다.
    출처 소녀는 엄마가 보고싶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