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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브컬쳐쪽에서 친분을 악용한 일이 터지고 있습니다
게시물ID : animation_41274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210240
추천 : 11
조회수 : 373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17/03/28 23:58:31
 오늘 같은 글을 두 번 쓰고 지웠는데
 너무 참견하는 것 같고 너무 상세히 작성해서 지웠습니다
 그래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뿌그럽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요약하자면

 커미션이나 덕질쪽으로 알게된 사람이
 부담스럽게 톡이나 개인연락처를 요구하고
 이를 통해 두서없이 부담스러운,
 거절을 함에도 계속 선물을 보내거나
 답변을 하지 않음에도 대화를 시도한다면
 멀리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위와 같은 행동을 보인 인간 때문에
 트위터에서 알게된 그림쟁이 지인 한 분이
 성희롱 발언+트위터 스토킹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인물에게 복수의 여성 그림쟁이가
 친분을 요구 받는 등의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어떤 적당히 인지도 있는 그림쟁이가
 친분을 악용한 성폭행 미수 사건과 찝쩍거림의 폭로가 있었습니다 
 불과 삼일 전 일이네요.
 (적당히 인지도 있는 그림쟁이의 성폭행 미수 사건은 이곳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작년에 있던 서브컬쳐계의 폭로도 그렇고
 대부분 친분이나 입장 따위를 악용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오유를 한다거나
 같은 장르르 파는 사람을 만난다거나
 혹은 커미션 관계로 만난다고 해서
 신뢰 하지 않을 이유는 없지만
 그것을 지나치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어필하면서 접근하는 사람은
 경계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위에 서술한 제 지인에게 피해를 준 인간은
 현재 다중 계정 이용으로 관리자 차단 당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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