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너는 군대나 가서 정신차리고 오라던 아버지
게시물ID : freeboard_154483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thrakesion(가입:2017-01-12 방문:447)
추천 : 2
조회수 : 300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05/11 13:05:25
모병제 국가에 거주하는데요. (파병도 열심히 함...)


이런저런 이유로 군대가기로 결심하고 요몇주동안 행정절차 밟고 신검도 다녀오고 하며 입소일 확정했습니다.


근데 허구헌날 제목에 있는 잔소리 하시던 아버지가


이 소식 듣고 굉장히 못미더워 하는 눈치시네요 ㅋㅋ... 진짜로 갈꺼라고 생각 못하신거 같은데


몇개월 전만 해도 저도 군대갈 생각은 추호도 없었는데 일이 이렇게 되니 저도 신기하네요.


쨋든 저 스스로 내린 결정이니 나중에 후회할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