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울엄마가 어제 점보러 갔는데요...
게시물ID : panic_9388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잇힝힝잇
추천 : 34
조회수 : 5770회
댓글수 : 34개
등록시간 : 2017/06/09 15:08:17
어제 어무이가 점보러 가셧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제가 요즘 살도찌고 일하느냐고 족저근막염 걸린지 한달쯤 되갔는데
점쟁이가 그걸 맞추드라고요...
글구 제위로 형이 있는데 부모님한텐 비밀로 연애를 하고있엇는데 그것도 맞췃어요 저한테는 술먹고 실수로 사진을 보내서 저만 알고있는 형의 비밀연애였는데 여자 있다고 점쟁이가 맞추고요 암튼 이것저것 다맞추는데 진짜 신기하드라고요 저는 35살 이후부터 돈도 잘벌고 자수성가할 팔자라고 이야기하시고 혼자 알아서 잘할태니까 터치 하지말라하고 진짜 신기함!!
그리고 올해 제가 차도 한대 사고 우리 가족이사는 집도 전세로 돌렷는데 
점쟁이가 그것도 맞췃어요 와방신기!
또!!! 점쟁이가 말하는데 저는 주위에 여자가 많을꺼라고 하시드라고요!!!!


30년째 모태솔로인데... 외장하드에 있는 여성분들을 말씀하시는거같은데 지워야하나요...??
점쟁이가 뭘본걸꺼요...
고민이네요 고갤로 옮겨놓을까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