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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는 비를 부르는 주문임에 틀림 없습니다.
게시물ID : bicycle2_4828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SilvCat(가입:2013-05-25 방문:2233)
추천 : 10
조회수 : 436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7/07/01 19:59:40
리어휠에 밸런스가 좀 틀어진거 같아서 강화도 한바퀴 라이딩 후
아는 동생이 미케닉으로 일하는 샵으로 직행!
가서 뒷휠 밸런스 잡는데
"형 이건 너무 조금 틀어져서 잡기가 힘들겠는데용; 그냥 타셔도 무방!"
그래서 그냥 돌아갈까 하다가 동생이 자기 자전거 열심히 닦길래
오늘은 사람이 없어서 그러냐 ㅋㅋ 라고 하니까
형도 본인이 분해하고 닦고 조립하면 무료!!
라길래 "오홍!?" 하고 고민 없이 앞치마를 빌렸음
열심히 분해하고 // 열심히 닦고 // 열심히 조립을 하고 나서
다 끝낫다~~~!!! 라고 외치니 동생이 하는말..
"형 비와영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앀ㅋㅋㅋㅋ창 밖보니 진짜 비오네요 ㅋㅋㅋ
참고로 작성자는 인천 살고 샵은 부천....
어찌하나..고민 하다 결국 택시타고 넘어가는 중입니다 ㅠㅠ
간단세차비용이 3만원...
택시예상비용이 2.5만....
으허허허넝허런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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